안경산업공단

Sources

Posts

278 posts
요즘 본 애니들 20170818

요즘 본 애니들 20170818

안경산업공단|2017년 8월 18일

1. 뱅드림 7~13화 뱅드림... 어떻게 보면 진짜 아깝군요.소녀들의 꿈과 그걸 현실로 이루는 무대...만난 것까지는 좋았는데 전부 시한부 선고를.지난번에 남두님 답들에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다가 다 망쳤다고 하시던데...진짜 덜도 더도 아니고 딱 그 수준입니다.하지만 저같은 닝겐은 스토리? 열정? 꿈?그런게 있을 리가 없잖아요?안경에 모든 스토리와 꿈과 희망이 있는 겁니다.그럼요.(뭐 임마?)주사위님 말씀대로 안경 엑스트라들도 충실합니다.버릴 안경녀가 하나도 없네요.게다가 사사건건 격려하고 지원해주고...심지어는 부끄러워서 숨은 안경소녀와,어쩔 수 없이 전면에 나선 안경녀와,남친이 안경남이 아니라서 살짝 아까운 안경여친씨가...그리고 학생회장님은 무섭습니......히이이이이~피투성이 분장의 안경회장님.

요즘 본 애니들 20170817

요즘 본 애니들 20170817

안경산업공단|2017년 8월 17일

1. 뉴게임 2기 3화 오우~ 히후미가 첫부분을 장식했군요.안경만 쓰면 좋겠으나 뭐 안경이 취향이 아니신 분들도 즐기다 가시라고 컷을 좀...으힛~요망한 히후미의 패션쇼.네넷치는 안경녀 친구가 있었군요.아르바이트를 권유합니다만, 네넷치는 게임이라는 한 우물만 파기로 한 것인지친구의 권유도 물리치고 게임제작 삼매경.한편, 새 게임의 진행이 어찌 되어가는지 살피러 온 시즈쿠님.하지만 역시 아하곤씨한테는 이길 수가 없...쿨럭.왠지 모이를 집어먹는 병아리 부인과 그걸 흐뭇하게 지켜보는 수탉남편...뭔가 민폐스럽지만 귀여운 편집장님 캬아~아하곤씨와 티파니에서 점심을...(응?)예전의 일들을 추억합니다.하지만 지금의 카와이~함도 버릴 수 없고...심드렁한 아하곤씨. ㅋㅋㅋㅋㅋㅋ그리서 무턱대고 들이댑니다. 1무저건

뱅드림 2~5화 : 부제 - 선생님 말 좀 들어라...

뱅드림 2~5화 : 부제 - 선생님 말 좀 들어라...

안경산업공단|2017년 8월 16일

우와... 뱅드림 이거 의외로 물건이네요.러브라이브의 호노카를 다시 보는 듯한 느낌이 약간 그렇지만.그래도 생초보의 하드캐리에서 점차 밴드로 가는 여주의 주변은 어찌보면 여주를 위해 준비된 사람들이 아닌가 싶습니다.저처럼 안경에 홀려 인외마경(?)을 걷는 사람이 아니라도 보라고 추천하고 싶군요. - 나 혼자 죽을 수는 없잖아요? - 2화에서는 안경은 없었습니다만,무생물인 기타가 하드캐리를...카스미짱에게 고난을 받으시고몇 시간만에 부활하시어 완전 신삥이가 되어 돌아오신 기타님.30만짜리 기타가 3천엔으로 수리를 받으시고전당포에서 벗어나 밴드의 수라길을 걸으시기로 하신 랜덤뭐시기 님.(?)그렇게 지옥도가 열리고 지구가 멸망하고...(어이어이)하여튼 엄청 비싼 기타를 손쉽게 얻었습니다. 여주인공 보정이라지만

얼마 전 본 애니들 20170814

얼마 전 본 애니들 20170814

안경산업공단|2017년 8월 14일

아주 오랜만에 창고로 쓸려들어간 제 물건들을 조금씩 꺼내고 있습니다.피규어 한 개는 목이 뽀깍!(허억!!)만화책들은 상태양호! 오케이~엠마 시리즈, 셜리 두 권, 서투른 안경녀 1권...대체 2권은 언제 나오는거냐...아즈망가+요츠바랑13권까지. 오~ 거짓말장이 수사학? 이거 잃어버린 줄 알았는데 요기 있었군요. 창고 속 깊은 빡쓰!!에 (열받음)그리고 쓰르라미 울 적에 전권...세트도 아니고 한 권씩 사모은 거 거대한 종이박스 한 가득... 어라?오래전에 중고로 구입한 하네카와 츠바사양의 머리카락 한 쪽이 없어졌습...ㅠㅠ 이래서 물건들은 창고에 묵히면...하여튼 그 외의 피규어들이랑 오덕용품 기타등등 들도 조금씩 파손이 살짝...아~OTL 그래서 기분 전환. 도로 박스에 담아놓고 못 본 척..

사실은 어제 올리려던 볼룸에 어서오세요 3~5화

사실은 어제 올리려던 볼룸에 어서오세요 3~5화

안경산업공단|2017년 8월 13일

어제는 아니지만 일단 토요일 예정이었으니 토요일 카테고리에.(응?) 하아...진짜 반바 아지매 너무 좋슴다.그리고 센고쿠씨는 딸내미 좀 잘 대해줘봐요 좀!! 아놔~ 민망시러버서...ㅠㅠ 오늘은 왠지~ 일단 자세고 뭐고 무시하고박자랑 호흡 대충 맞춰서 한판 제대로 췄습니다.모두가 즐거워하는 가운데센고쿠씨가 아이스버킷을 확 기냥!! ㅋㅋㅋㅋㅋㅋㅋ 무슨 강아지...ㅋㅋㅋ아니지 어린 새끼사슴...뭔 소리여 아직 덜 자란 원숭이...ㅋㅋㅋㅋㅋㅋㅋ(에고 눈물 좀 닦고) 하여튼 오늘도 이리저리 채이고 사는 타타라...ㅋㅋㅋㅋㅋ반바 아지매가 위로해 줍니다.젠장 부러워라...그런데 타타라놈(놈?) 집에 안경할머니께서 계셨습니다.스모를 좋아하시는군요.할머니! 그럼 제가 중계를!! (스모에 대해서 1도 모르는 닝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