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피는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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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 정말 딱밤 때리고 싶다.
메달오브아너 워파이터 출시 당시 배틀필드3 프리미엄 사용자는 무려 워파이터의 절반가격으로 구매할수 있는 특권이 생겼는데...그게 한참뒤 즉 발매 1~2일 남긴 상태에서 시작되었다. 그러다 보니 이전에 워파이터를 구입한 프리미엄 유저들은 따지기 시작했고 EA 코리아측에서는 특정 날짜 기준으로 그전에 프리미엄 유저가 사면 후에 50%환불 해준다는 이야기였다. '여기서 함정이 있는데 환불해주는 곳은 한국지부가 아닌 본사..즉 해외에서 달러로 입금을 해준다는건데 문제는 각 은행마다 수수료를 붙어서 심하게는 몇천원을 환불 받는 경우가 있다' 아무튼 글쓴이도 프리미엄 활인 이야기 나오기 전날에 구매해서 나도 포함되는 줄알고 부랴부랴 은행코드니 뭐니 일생동안 쓰일 일이 있을까 싶은 정보를 보내 보냈더니 한국지부에서
배틀필드3를 하면서 가장 때리고 싶은 유저
첫 번째는 아머킷을 달라고 외쳐도 앞에서 왔다 갔다 해도 안주는 단무지들 두 번째는 장비를 이동수단 또는 킬 딸 용으로 쓰는 사람들 세 번째는 러시에서 리콘을 해서 하나도 도움안되는 행동을 하는 사람들 네 번째는 장비 가지고 트롤질 하는 사람 동물 첫번째 먼저 아머킷을 달라고 외쳐도 주지 않는건 아직 게임을 경험을 못 하고 했으니 그러려니...한다 그 외에는 하나도 용납을 못하는 경우다. 대령에서 이제 어느정도 짬을 쳐주는 계급인 나는 킬/데스에 그렇게 신경을 쓰지 않게 되는데 하지만 더 욱 더 신경이 쓰이는건 바로 게임의 승리 분당점수야 예전에 2배 이벤트니 뭐니해서 존재가치가 없어진지 오래고 킬/데스야 늘 2.32를 유지하게 되니 신경도 안 쓰고 팀의 우승에만 신경을 가지게 되었다. 두번째
배틀필드4 동영상 소감
링크 와...아직 미션부분만 공개 동영상이 나왔는데요.... 오랜만에 팬티를 갈아 입음...전작인 배틀필드3보다 장면이 많이 추가되었네요. 특히 헬기 프로펠러에 목숨 위협받을때 지림...으어억.... 이번 배틀필드4는 그래픽을 따지긴 보다는 게임성에 중점을 둬야할것 같네요.. 멀티플레이도 배틀필드2의 지휘관 시스템이 생긴다고 하니...
다시하는 라그나로크...
클릭 다시 라그나로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커뮤니티에 목이 말랐다고 해야할까요 ㅡㅡ.... 그렇다고 본섭은 못하겠더군요...그래서 해방된 서버 찾는 도중에 괜찮은 서버를 찾았네요. 아직 사람이 없어서 파티활성화가 안 된게 흠이라면 흠... 다른건 둘째 치고 사이트 연동 기술이 너무 탐납니다...사이트에 조금만 관심있다면 그저 신기한.... 아무튼 수많은 프리서버 했지만 홈페이지를 이정도로 만든 서버는 처음이네요;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