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I Co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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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Recall....전작이 생각난다...

Here I Coming|2012년 8월 16일

어제가 개봉일인 모양인데... 마눌님이 보고 싶다고 재미있겠다고 해서 비를 뚫고 보러갔다. 원주에서 본 영화 중 사람이 제일 많은 영화.... 일단 본 느낌은....정말 지루하다.. 특히 아파트에서 쌍방향 홀로그램 나올때 진짜 피식했다.... 수상이라는 분이 일선에서 뛰어주시는 위엄이나.... 그 놈의 정보부에는 두명만 근무하는 듯....한.....허술함도 그렇고 지구의 내부를 17분만에 통과하는 폴(속도 계산은 안해보겠지만....그거 고속철도보다 빠를 거 같은데 말이지...)을 사다리로 오르는 장면도 피식.... 원작에 대한 오마주인 가슴 셋 달린 여자는 뜬금없이 등장...그 여자는 왜 돌연변이인데??? 그리고 더 마음에 안드는 건.... 화성 입국 장면의 대체인 UBF 입국장 씬....

웨인이 왜 거지라고 생각하는 거죠?

Here I Coming|2012년 8월 8일

사람들이 대부분 웨인이 라이즈에서 개망했다고 생각들 하시는데요. 그게 시간이 걸릴 뿐이지...웨인의 재산은 그대로라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웨인의 지문을 훔쳐서 증권거래소를 습격하고 그 결과 웨인이 망했다라고... (영화에서도 타고 갈 차도 없고 하니) 판단을 하시는데... 영화에도 나오다시피...시간이 좀 오래 걸리는거지 그 거래 자체가 무효이기 때문에 웨인의 재산은 원상태로 복귀됩니다. 그리고 웨인의 재산은 알프레드에게 전해졌고(이미 비긴즈에서 보면 웨인이 알프레드에게 주식을 준 적도 있었죠) 결국 웨인은 절대 거지가 아닙니다. 여전히 부자고 아마 유럽에서 셀리나와 함께 람보르기니 타고 다닐겁니다.

Amazing Spiderman, 비전력이 부족하다.

Here I Coming|2012년 7월 3일

퇴근해서 와이프 핸드폰 산다고 오프라인 매장을 돌아다니다가 시간이 맞아서 보게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원래 샘레이미는 "다크맨"때부터 좋아했지만 "스파이더 맨 트릴로지"는 그냥 그냥이었다. 극장가서 한편도 안봤으니 말 다했지... 어쨌건 이번 스파이더맨은 보면서 뭔가 재료는 좋은데 양념이 빠진 기분이었달까... 영화는 끝나서 쿠키까지 봤지만 뒤를 덜 닦고 나온 기분이랄까.... 그랬음....와이프가 마음에 들어했으니 2편이 나오면 또 극장가서 봐야겠지...

PC방에 왔는데 악마를 못잡다니 이게 무슨 말이오!!

Here I Coming|2012년 5월 19일

마눌님의 허락으로 PC방에 와서 악마사냥을 하려는데 41분을 기다리라니 무슨 말이오!!! PC방은 미쿡 서버에 접속도 못한다니...이건 또 무슨 개소리요!!! /엉엉 /애도

Battleship, 그냥 재미있게 볼만한 영화

Battleship, 그냥 재미있게 볼만한 영화

Here I Coming|2012년 4월 13일

배틀쉽 보고 왔습니다. 스토리나 뭐 그런 거는 다 때려치울 그런 영화입니다. 왜 구축함이 활약하고 배틀쉽은 마지막에 나오는지.,... 노병들은 왜 그런 개폼을 잡는지....(이 장면에서는 진짜 뿜었음...왜 거기 앉아있는데??) 어쨌건 볼만한 영화였습니다. 같이 본 부인께서도 만족하더군요. (아, 다크나이트 라이즈도 좋아해야 하는데...쩝) 강철의 배틀쉽에 500kg 포탄을 열혈로 옮기는 장면이라든지...이라든지...이라든지.... 그래도 뭐 육중한 전함의 함포 일제 사격장면이 있으니 괜찮습니다. 근데 불쌍한 것은 외계인이죠... 이 외계인들은 지구인들이 보낸 통신을 보고 지구에 왔는데... 오다가 지구인들이 설치해놓은 인공위성(부비트랩)에 통신장비를 잃고 고립무원상태에 놓입니다. 그리고 고민중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