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저냥댓글용

Sources

Posts

4 posts

90년대 kbs방영한 고전 서양sf애니 제목을 찾습니다.

그냥저냥댓글용|2015년 4월 16일

몇년전서부터 여러 키워드를 넣어가며 검색해봤는데 결국 못찾겠군요.(제목을 모르니...) 최초본게 국딩 2학년때쯤 본 거니까... 대략 92년도 쯤 일라나... 서양 장편 sf애니(극장판)였는데 kbs에서 더빙해서 해줬던 만화영화입니다.(명절이나 주말등에 자주 틀어줬음. 미저리나 나홀로 집에처럼) 서양특유의 극사실주의적 작화라 당시 일본애니에 맞들리기 시작한 어린 저로썬 정말 볼꺼 없으면 하는 수 없이 보던거였는데 작화도 작화이지만 이야기 자체가 너무 무거워서 애들이 볼만한게 아니었죠. 확실하진 않지만 제가 기억하는 줄거리는 아래와 같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 한가족이 우주여행중에 사고를 당함. 어린아이의 부모는 아이만이라도 살리기 위해 셔틀을 태워 탈출시킴. 이아

뜸들이는 거 보니까 박태환 리우행 확정 같군요.

그냥저냥댓글용|2015년 3월 25일

수영연맹회장 "규정 논의보다 박태환 자기반성이 우선"(종합) 이기흥 대한수영연맹 회장은 금지약물 양성반응으로 18개월 자격정지 징계를 받은 박태환(26)과 관련해 국가대표 선발 규정에 대한 논의에 앞서 박태환의 철저한 자기반성이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중략) 하지만 대한체육회 국가대표 선발 규정에는 박태환의 FINA 징계가 끝나도 이후 3년 동안은 태극마크를 달 수 없는 상황이다.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체육회 규정은 '이중 처벌' 아니냐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대해 대한체육회 부회장이기도 한 이기흥 회장은 "규정과 관련해서 지금 논의하는 것은 부적절해 보인다"면서 "앞으로 자연스럽게 논의의 장이 생길 것"이고 말했다. 그러고는 "박태환으로서는 실망감을 안겨준 국민

빅 히어로6 더빙판 보신분들 질문좀 드립니다.

빅 히어로6 더빙판 보신분들 질문좀 드립니다.

그냥저냥댓글용|2015년 1월 24일

이게 저희동네만 그런건지 아닌지를 몰라서 질문을 드립니다. 저희동네 cgv에서 더빙판을 감상했습니다. 성우들의 싱크로율도 좋았고 연기들도 모두 괜찮았습니다. 헌데 딱하나. 소리가 너무 작더군요. 마치 스테레오로 들어야 할 걸 모노로 들은 느낌인데 사람 목소리가 너무 죽어(작아) 배경음에 뭍혀 몰입이 안되더군요. 제가 앞자리에 앉았는데도 소리가 작아 신경이쓰일 정도랄까요. 그러다 중반이후부터 점차 음향이 회복되는 느낌이들었는데(단순히 작은소리에 점차 익숙해져서 그런걸지도..) 더빙판 감상하신 다른분들은 어떠셨는지 궁금합니다. 단순히 제가 본 상영관만의 문제라면 불행중 다행인데..(저와 일부관객만 똥밟은거니) 극장에 와서 이딴 음향으로 감상을 했다는게 참 거시기하네요. 극장에서 영화보

스크린쿼터제의 필요성.

스크린쿼터제의 필요성.

그냥저냥댓글용|2014년 8월 7일

살아생전 치트키적 행보를 보이시던 장군님이 죽어서도 치트키를 남발하는 생생한 현장. 외국영화가 스크린독점 할땐 한국 영화인들이 스크린쿼터제 사수 소리를 많이 하고 시위도 하더만 한국영화가 50%가 넘는 점유율로 독점하니 꿀먹은 벙어리마냥 암말도 안하고 있거나 관객이 원한다카더라.. 스크린독점이 꼭 나쁜 건 아니라 카더라.. 그 논리.. 헐리웃영화에 자국 영화 지켜야 한다며 스크린쿼터제 축소 반대시위 할땐 왜 안했니.. 민식이형이 스크린쿼터제 사수한다고 시위하던게 엊그제 같던데... 민식이형 설마 이렇게 될 줄 알았을까. 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따라주는 거고(실제 명량은 스크린수만 깡패가 아니라 관객수요도 그에 맞춰 깡패니..매진행렬) 장사치가 돈벌려고 관수늘린게 뭐가 문제겠냐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