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ry-Go-Я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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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기적 테일즈위버 일지
테일즈위버에도 카드 조합(어디서 많이 본거 같은데?)이 도입되어서 오늘 오후에는 테일즈를 계속 달렸네요. 100만 골드 정도 투자하고 나온 결과가 저 카드. 돈은 별로 안들지만 미칠듯한 노가다네요. 카드 완성시키고 나니 레벨이 40에서 66으로 뙇! 옵션은 5초마다 HP+50 MP+25 SP+100 회복에 이속3이 덤입니다. 나중에 렙업 좀 하면 더 괜춘한 카드를 만들어야 -ㅂ-

연휴에도 확밀아
던파도 이벤기간인데 미묘하게 달리기는 귀찮네요. 일단 소울이나 하나 만들어서 전직해놓고...-ㅁ- 묘묘는 현재 세장... 과분하게도 그중 두장이 빤짝이입니다 [...] 젭라 석게이나 아테나이도 한장쯤 나와주면 좋을텐데 근데 세장이나 더 모아야 되는구나... 으엌 개인적으로는 토나올 정도로 녹차 빨고 달렸는데 복주머니는 그닥이네요. 그래서 지금은 홍차빨며 각요 잡는중-ㅁ- 미친듯이 달린 흔적... 일단 남은 녹차는 월요일에 파괘한다. 석게이는 일단 한장만 더 모으면 풀돌 분량 확보인데 자금 문제로 언제쯤 될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가넷은 풀돌 분량 확보... 일단 금요일 되면 란슬롯이나 가웨인 중 하나는 밀어낼수 있을듯 합니다. 일단 묘묘 3장 추가해서 렙업하면 최종적으로는

빠른 합요일 결산
모든 것은 숙면을 위해서 (?) 시작은 님카마 ^.^ 각요 막타를 쳤더니 마린+마린 후... 일단 키라는 없지만 풀돌만렙해서 주력이 되었슴다 최근 먹은 카드들... 소랑이 없는게 좀 아쉽지만 일단 바토리랑 아테나이는 주력이 되었네요. 아테나이는 벌써 2돌 ㄷㄷ해... 물론 바토리는 1돌 그 이후 나오지 않았슴다. 일단 추천덱...인데 현재는 가웨인을 빼고 엘레인을 넣어둔 상태입니다. 다행히도 S는 유지되네요. 이제 여기서 더 올리려면 요정카드를 더 먹어서 한돌하고 란게이를 몰아내야... 더불어 덱의 얼굴마담(?)인 클레어도 노돌로는 한계가 명확해보여서 조만간 덱에서 빠질듯. 단번에 주력 꿰찬 세 아낙네들 - 한니발은 좋은 단백질 공급원이었습니다. 이렇게 또 게이의 비

이제서야 7렙 모험단
캐삭을 반복하다보니 계속 왔다갔다하고 있슴다. 웃긴건 천수 검성 대암 지우고 만든게 웨펀 수라 스파... 뭐하는거냐 네놈 다음 캐삭 대상은 두번째 소환사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라기보다 이미 템 다 빼놓음; 흔한 본계정의 캐릭창 '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