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ARS Interf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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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posts유비소프트 신작 Watch dog.
티저 트레일러. 요약하면, 몇년전에 어느 남성이 미국 북동부 지방 전력망을 해킹해서 과부화로 대규모 정전사태를 만들었는데, 현제는 모든게 인터넷에 연결되있으며, 저런 인간이 해킹해오면, 이 얼마나 무서운 일이니! 하고 세계관 설명하는 트레일러임. 유비소프트는 그냥 이제 TPS 액션 게임으로 나가기로 했는지, 아니면 엔진 돌려 쓰느라고 제작비 아낄려고 하는건진 몰라도, 장르가 비슷한것들만 나오는듯. 하여간 게임 내용은 그 인터넷망을 사용하여 해킹에서 뭔가를 한다는 얘긴데 아마, 악성 대기업에 맞서서 비리를 파해치는 내용일듯. 단지 휴대폰(?)으로 근처 전자기기등을 망가트리던지 해킹해서 조정한다는게 흥미로운 설정이기는함. 재밋어 보이는 기대작으로 등급할듯. IGN의
E3 헤일로 4 플레이 데모 비디오
방금 뜬 따끈따끈한 비디오 입니다. 코버넌드가 운지 된 이후로, 새로운 적이 나타난듯함. USNC 순양함(구축함?)이 정체불명의 포탈에 끌려가서 맛스타횽 있는 행성으로 불시착 했는데, 거기서 뭔가 고대의 악이 깨어나서 걔네들 처죽인다는 스토리인듯요. 근데 나에겐 어쩨 게임 보다 초반에 나오는 동영상이 더 마음에 드는걸까?

USS 호넷
샌 프란시스코에 기왕 있으니 주변에 있는 항모 호넷에 다녀왔슴다 이번엔 다른곳도 가야되서 걍 함체 주변만 돌고왔음. 입장료가 15달러라 비싸서 걍 찍싸고 나중에 가기로함. 위치는 이곳. 집에서 대충 차로 3~40분정도 걸립니다. 항모는 태어나서 처음봤는데요 무지 커다랬음. 주변에 대략 8척의 수송선이 같이 정박해있었는데, 수송선하고 사이즈가 비슷했던건 반전 아닌 반전. 걍 선체만 둘러봤던관계로 더 이상의 사진은 없고, 나갈때 사진기를 잊어버리는 바람에 더러운 폰카로 찍었습니다 요건 정박해 있는 부두에서 샌 프란시스코를 보고 찍은거 금문교는 눈으로도 희미하게 보였는데 폰카로는 아에 안보이네영 ㅎㅎ 저-기 희미하게 제가 사는 언덕이 보입니다.

맨 인 블랙 3 - 1과 2의 향수
오랫만에 맨인블랙3가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매우 흥분이 되었다. SF덕후에 초중딩때 줄지차게 1,2를 틀어준 이후로 맨인블랙의 세계는 매우 흥미로웠다. 특히 항상 열린 엔딩과, 생각치도 못한 개념으로 끝나는 앤딩은 나의 상상력의 안목을 넓히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 그런 작품의 후속작이 나온다니! [자 여기 보세요] 흥분을 가라 앉히고, 친구들을 모아 심야로 보러가기로 했다. 사유는 내가 샌프란시스코에서 LA로 비행기 타고 오면 도착하는 시간이 10시 40분이였고, 사는 동내까지 가려면 대략 1시간이 걸렸기 때문이다. 12시 20분자 영화 였는데, 비행기가 빈 게이트를 찾지 못해서 연착 되었고, 30분을 공항에서 나오는데 날려 버렸다. 그래도 아슬아슬하게 12시 15분에 세이브.

너에게 닿기를 보고있음
종나 요즘 할거 없어서 안봣던 애니들 보고있는데, 이번에는 너에게 닿기를 보고있음. 계속 넣에게 닿기를이라고 썼다가 지우는건 김진실. 하여간, 1기보고 2기 보러 들어가고있는데, 1기는 아 종나 플라토닉에 사와코 순수하네~ 라고 생각하고 봤는데 2기 가니까 그냥 이건 순수하기보다 멍청한거냐 == 하고 존나 답답해서 막 화가남 ㅡㅡ 그럴바에 그냥 속편하게 사귀어라. 이건 플라토닉을 넘어서서 그냥 답답해서 화나는 지경까지옴. 그래도 그냥 보고있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