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heart s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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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posts![[jtbc/한끼줍쇼] 일본편_신주쿠 어느 유학생들의 저녁(산다라박+경규)](https://img.zoomtrend.com/2017/07/26/c0141700_5978c03ae4bc3.jpg)
[jtbc/한끼줍쇼] 일본편_신주쿠 어느 유학생들의 저녁(산다라박+경규)
jtbc한끼줍쇼 일본편. 지난주 요코하마편에 이어 2탄으로 진행된 신주쿠편. 1탄 요코하마편에선 경규옹 혼자 힘들어보였는데 확실히 홍기와 산다라박이 합류하니 더 프로그램에 활기가 있어 좋았다 어떤 일본인이 홍기를 장근석으로 착각했는데 그러보니 둘이 입매 부분이 꽤 닮은듯ㅋㅋ 호동과 홍기는 한국인 부부의 집에 들어가 한끼를 성공. 아내분은 갤러리운영. 남편분은 L*연구소 엔지니어분인데, 일본에서 성공적으로 정착해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는듯보였다. 남편분께 한국와 일본의 문화적 차이를 물으니, 점심시간. 한국은 우르르 나가서 다같이 얘기하면서 밥먹는데, 일본은 각자 먹으며 개인시간을 갖는다고 한편, 산다라와 경규는 도쿄의 폭염속에 이집저집 헤맨끝에 유학생들이 머무는 기숙사에 가까스
[영화] MOONLIGHT
"뭐가 될 지 스스로 결정해야 돼. 그 결정을 남에게 맡기지 마" 달빛 아래 홀로 선 모든 삶을 위해. MOONLIGHT 리틀. 샤이론. 블랙. 세 명이지만 한 사람으로 관통되는 눈빛... 당신의 영혼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습니다 세상이 당신을 밀어낼 때, 당신 안의 강인함을 찾으세요 아무리 숨기려도 해도, 진실 된 자신은 언제나 당신 안에 있습니다 _관객 한줄평 지금도 어디에선가 외로운 감정과 싸우는,사랑을 필요로하는 또 다른 리틀,샤이론,블랙에게 바치는 공감과 치유의 영화. 김명현(13oo****) 누구나 마음 속에 깜깜한 어둠 하나쯤 담고 있는 거 아닌가요? 그 마음에 잠식돼 스스로 어둠이 되지 않도록 비춰주는 희미한 달빛같은 영화였습니다.
[tv조선/살림9단의 만물상] 춘자표 포슬포슬 멸치볶음 레시피♥︎
출처: 춘자 표 굳지 않는 멸치볶음 레시피 공개★ 오랜만에 보는 춘자 ㅋㅋ만물상에 나왔다! 요즘은 디제이로 활동하고 있다고 함 춘자네 집안이 다 손맛이 좋다하는데 춘자도 요리를 즐기고 잘하는듯하다 아직 시집은 안갔다고 하는데, 춘자 요리솜씨는 이미 주부9단ㅋㅋㅋ 친한 연예인들이 모두 맛있다고 해외촬영 갈때도 꼭 싸간다는 춘자표 멸치볶음 레시피♡ 팬에 기름을 두르고 한주먹보다 좀 많은 양의 멸치를 넣고 볶다가 말린 대추를 씨를 도려내 채를 썰어 넣고 땅콩같은 견과류도 함께 넣어줌 그리고 간장은 한숟갈 안되게 넣음 간장만큼 물을 한숟갈정도 바로 넣은 것이 포인트. 수분감을 준다는 생각으로 다진마늘을 한숟갈 넣고 식감을 위해 채썬 마늘도 넣어줌 설탕 작은
![[OCN Drama] 보이스.](https://img.zoomtrend.com/2017/02/06/c0141700_5897e9729d420.jpg)
[OCN Drama] 보이스.
급 빠져든 드라마 보이스!!!!!!!!!!! OCN 토일 밤 10시 방영하고 있다 스릴러라 그런지 뭔가 반전도 있고 좀 심장쫄리게하는 장면을 보는 맛때문에 보게되는거 같다 무서운 장면들에 헉 놀래면서도 계속 보게됨ㅋㅋㅋ 이하나 장혁 주연 조연라인업도 굿임ㅋ 손은서 백성현 예성 등등 그외 나오시는 분들도 넘 연기 잘하셔서 사건현장으로 바로 몰입됨... 좀 밝은 연기 위주로 해왔던 이하나는 이번엔 되게 진지하고 웃지않고 그런 연기하는데 진지한 연기 괜찮다 슈주 예성도 연기돌로 변신했는데 의외로(?) 원래 연기자처럼 자연스러움ㅋㅋ 백성현은 이번에 형사역할 장혁 이하나만 나오는줄알았는데 백성현도 나오길래 득템(?)한 기분ㅋㅋ 볼수록 빠져드는 드라마 보이스 매번 다른
[tvN드라마] 혼술남녀:: 하석진. 박하선. 인물관계도.
[tvN 월화 밤 11시 드라마] 혼술남녀 공시열풍탓인가.노량진 학원가와 구준생들을 배경으로 하는 드라마. 혼술남녀1,2화는 조금 코믹적인 면과 현실적인 면이 조화되서 흡입력이 있었는데ㅋㅋㅋ3.4회로 갈수록 그냥 비슷한 내용과 박하선의 귀여운 캐릭터의 반복인듯싶어잠시 안보는중...ㅋㅋ 구준생들의 캐릭터인기범과 동영은 상당히 현실감이 있는 캐릭터이긴한듯.. 대학때 우리과에 정채연처럼 핵미모인 선배가 있었는데졸업무렵부터 학교도서관에서 공시 공부를 엄청나게 하길래..동기들끼리..항상 .. 저얼굴이면 취업 잘될텐데 왜 저렇게 공시에 목숨을 걸까..의문을 품었더랬다..지금생각해보면 굉장히 현명한 판단이었다. 당시 나처럼 뭣몰랐던 몇몇 동기들은 무조건 대기업취업이 최고인줄알았음...결국 공무원이 되셨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