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을게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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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주고 산 게임앱 - 세번째 Plague inc
이건 아무생각 없이 무료앱인걸 받았다가 해보니 재밌어서 결제함(천몇백원밖에 안함. 왜케 저렴한거냐 부자 나라에서 만들어서 그런가..) 플레이어가 세균맨이 되서 사람들을 감염시켜 다 죽여버리는 무시무시한 게임임 별거 아닌거 같져? 시간 조낸 후딱 감새벽 한시에 잠깐만 하고 자야징ㅎㅎ 했는데 시계 보니까 새벽 4시더라구여덕분에 난 오늘 하루 종일 졸면서 일하게 생겼음 게다가 세계지도 같은거 전혀 안보는 인간에게 세계지도를 보게 하는 학습적 기능까지 있음난 호주가 그렇게 가까운줄 몰랐엉 핫하롯데월드 지도도 제대로 못읽고 거꾸로 들고선 헤매는 사람에게 특히 효과적입니다 요약재밌다싸다4라

OO 누가 키움? 이 제일 열받는 말인거 같다
적팀에서 어떤놈이 탑가려는데 안시켜줬는지 티모들고 봇와서 깽판침5렙때부터 계속 오라클 먹었는데 적팀 와드 본적이 없음근데 우리팀 병신들이 혼자서 존나 빨빨거리면서 의문사 당함 게다가 정글 기본도 모르는 새끼가 정글러랍시고 지랄떨면서 적 정글 누가 키웠냐고 함병신아 걍 쟤가 잘하는거고 니가 존나 못하는거야그 새끼 와드 한번도 안삼ㅋㅋㅋㅋㅋ내가 오라클 계속 사느라 돈없다고 했는데도 끝까지 안삼적 정글러 갱 몇번을 오는동안 병신은 혼자 돌아다니다가 계속 뒤짐그런 주제에 입만 살아서 나불대고 있고 빡쳐서 아옳 빙의해갖고 이 쓰레기 새끼들아 라면서 폭주해버림지친다 진짜.....

그래서 나는 무슨 게임을 좋아하냐고 하면 콘솔게임이라고 합니다
(산만함 주의) 한번 사면 끝이거든물론 DLC 같은것도 있지만 플스나 엑박은 돈이 없어서(ㅜㅜ) 못샀으므로 그런걸로 고통받을 일은 없었음. 조금 비싼 감은 있었지만.. 내가 한참 피돌이로 열심히 게임할때 게임 하나당 최소 4정도 했던거 같음.UMD 들고다니면 왜 돈주고 하냐는 사람도 있었지만(게임회사 팀장이라는 사람이 내가 새로 발매된 게임 UMD를 갖고있는걸 보자마자 복사하게 빌려달라고 한적도 있었지..)아 포켓몬은 좀 비싸다ㅡㅡ 2,3일 하면 엔딩봄... 돈이 좀 아까움....;ㅅ; 솔직히 뭐 나 즐겁자고 게임 하는거고 어느정도의 소비는 괜찮다는 마인드라 얼마든지 결제해줄 생각이 있단 말이여 (예아 호구)그래서 몇일 하다 말았지만 에오스 할 때도 캐릭터 의상 하나가 7천원~1만원이었는

돈주고 산 게임앱 - 두번째 사이터스
넥서스7 화면 캡쳐 방법을 몰라서 걍 구글에서 이미지 퍼옴지금 화면은 안저렇던데..?? 예전엔 저랬나봄 구글플레이는 무료버전이 있고 네이버에 직접 검색하면 유료버전도 나옴. 다음에서도 판다는 소릴 듣긴 했는데 모르겠고..유료버전이 2200원밖에 안해서 그냥 샀음. 그러므로 무료버전이랑 무슨 차이가 있는지는 모르겠다.앱 설명 보니 한국에서 판매되는 앱은 무조건 챕터5까지만 오픈된다던데.. 곡들이 일본어인거 보니 일본에서 제작한건가 싶음(무슨 노래인지는 모르겠는데 미쿠가 부른 노래도 있고..-_-;;) 테크니카는 바?가 세로로 되있어서 지나갈때 누르는건데 이건 가로로 되있어서 위 아래로 왕복함오히려 이게 테크니카보다 재밌고 판정도 좋은거 같다여전히 ▶이거 누르고 찍찍 그으면서 움직이는건 계속 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