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st Contact- 스노비즘이 만연하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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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리스트 5일차 정산
68->74 오늘은 PC방도 안가고 칸나 자판기 회복약도 안빨았음.. 광주에 눈이 엄청나게 내리고 하루 종일 한파가 심했다. PC방이 엎드리면 코닿을 데에 있는 거리인데다 오히려 PC방에 가면 더 따뜻했겠지만, 마창사 키우면서 매일 PC방에 가다보니 알바가 내 이름을 기억해버려서 괜히 쪽팔린다. 길드 내에 듀얼리스트로 레벨업 경쟁상대였던 분이 있었는데, 그분이 오늘 시무우럭 해서 나도 따라 시무우럭 했다. 주변에 지나가는 사람 보면서 나보다 레벨 높은 사람 봤으면 그거 보고라도 자극받아서 달렸을텐데. 일단 1차 목표인 70레벨은 달성, 절탑도 40렙제 장비로 잘만 돈다. 75레벨을 찍고 잡항을 모으러 다닐지, 일단 크로니클 업데이트 될때까지 유물을 입고 다닐지 조금 고민이 된다. 이제까지는

듀얼리스트 4일차 정산
60->68 24시간이 부족하다. 이제는 할 수 있는 컨텐츠가 밀리기 시작했다. 작정레벨 70레벨로 했는데 70레벨 찍으면 진짜로 이젠 쉬엄쉬엄 해야지...

듀얼리스트 3일차 정산
51->60 목표달성 토요일. 뒤늦게서야 경험치 캡슐의 존재를 떠올리고 열심히 미라드를 돌려 만들었다. 어제의 공약은 60레벨이였는데, 사실 60레벨 올리는것 조차 매우 어려운일이란걸 해보고서야 알았다. 하지만 미라드를 돌 여유가 충분했다면 61은 확실히, 그리고 PC방 렙업권을 이용하면 62까지는 확실히 찍었겠지만, 렙업권은 레벨업이 점점 어려워지는 84레벨에 쓰는게 좋을 것 같다. 해보면서 느끼는건데, 정말 간만에 상당히 완성도가 높은 캐릭터가 나왔지 않나 싶은 캐릭터이다. 최고의 딜간격을 만들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고, 그만큼 엄청난 딜을 보장해준다. 이전에 언급했던 섀도우 댄서처럼 플레이스타일이 자꾸 여러가지 동기부여를 해주는 방식인데, 엘븐나이트만큼 스트레스 받는 방식도 아니라서 꽤 재미있

듀얼리스트 2일차 정산
기본+ PC방 피로도 + 피로 회복 영약(50+20+30+30+1+40) + 사망의 탑 x 5 + 미망의 탑 x 2 + 잊혀진 땅 x 2 어제만큼 욕심 부리지 말아야지.. 라고 생각했는데 정작 해보니 그럴수가 없었다. 내일은 진짜 편하게 해야지.. 는 내일은 PC방 버닝. 내일의 목표는 60으로 잡고 더 이상 넘어가지 말아야겠다.

듀얼리스트 1일차 정산
피로회복 물약 ( 100+50+50+20+30+30+1+40) 피시방 피로도 사용, 잊혀진 땅 2회 간만에 완전연소했습니다.내일부터는 이런 페이스로 못하겠네요. 기본아바타일땐 몰랐는데 옷입혀놓으니까 스탠딩포즈는 확연하게 반다크홈의 그거네요. 장창클럽은 두블럭 아래라고 친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