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며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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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 저체온증 빨간봉토 999개
처음엔 반 포기상태였는데 하다보니 999개를 모으게 되었다. 사실 900개만 모으면 되는 거였다. 대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하고 지우고를 반복하긴 했지만... 저체온증은 좀 지겨운 이벤트였던듯.



소녀전선 MG5
게임 잘 만들었다. 키우는 재미는 쏠쏠한데 머리가 나쁜지 잘 못하고 있다. 그래도 MG5 먹엇으니 힘내봐야지.

데챠 복귀 후 뽑기
디아블로 혐이라 생각했지만... 키워야겠네요... 근데 쓸데가 있을려나 탱도 많고... 4성 5장으로 마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