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om for no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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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2014.11.2~11.6간 태국 방콕 여행
< 이 글은 태사랑에도 동일하게 올린 글임 > < 검색어 : 방콕차트리움 차트리움 chatrium 사판탁신 싸판딱신 방콕 호텔 호텔보트> 2013.11.2~11.5 3박4일간의 일정으로 방콕 차트리움 호텔에 묵었습니다 호텔패스에서 에어텔로 예약했구요 태사랑 방콕 지도에 차트리움이 없어서 방콕 시외에 있는건가.. 라고 생각했는데 방콕 맞데요 ㅋ 1. 레이트 체크아웃 23시 비행기 라고 하니까 저녁 8시 체크아웃으로 해줬습니다. 아마 호텔패스 프로모션에 포함된거 같은데 이건 잘 부탁해보면 해줄듯전반적으로 인심이 빡빡한 호텔은 아니였어요후하지도 않았지만 ^^;;; 2. 와이파이 머무르는 일수 만큼 4일짜리 와이파이, 투숙객 머릿수만큼 아이디와 비번을 줍니다근데 이게 쩜 느

레미제라블 Les miserables 자베르 단상
이어지는 레미제라블 계속.. 그나저나 눈밭에서 강아지처럼 뛰고 오니까 제글이 밸리 인기글에 턱하니 있네요감사감사..그저 저는 이글루스가 네이트의 마수에서 벗어나 새 삶을 얻게 된게 기뻐서이제 이글루스의 갈 길에 조약돌 하나가 되고자 다시 블로그를 시작한 것 뿐인데 인기글이라니 아우~~야~~ 아웅~ 하여간 레미제라블, 이번에는 자베르 입니다러셀 크로 형님참 며칠전에 시원하게 大亡한 "로빈후드"를 봤던지라 참 악역하는게 횔 났네용~ 진작 악역하지 그랬어~ 이렇게 생각하며 영화를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영화 끝에 느낀것은진퉁 안타고니스트(antagonist) 봤다고나 할까요 사실 안타고니스트 뜻이 뭔지 몰랐습니다, 근데 같이 본 서방님이 "이건 '샤아'를 능가하는 안타고니스트!!"라고 평하여서 흐미! 이러고

레미제라블 Les Miserables 眞 히로인
(영화 레미제라블과 뮤지컬 레미제라블에 대한 이야기가 엄청나게 나옵니다 근데 저는 스포일러라고는 생각안해요, 레미제라블은 이미 150년전에 나온 이야기라.. 뭐 다 아는 얘기 아닐까요? 예수님은 부활하고 헥토르는 결국 죽는 그런 얘기죠.) 원래 뮤지컬은 잘 안본다 한국인들이 금발로 분장하고 나와 존~ 톰~ 하는 것도 오글 거리거니와 그냥 분장 안한 한국사람이 마리아~ 짐~ 이러고 부르면서 노래부르는 것도 또한 오글거려서 집중할 수 없기 때문에 거기서 분화되어 뮤지컬 자체를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번에 휴잭맨의 부르심을 받아 레미제라블을 보고 내가 과연 뮤지컬을 안좋아한게 맞았나? 라는 생각 그리고 영화를 본 뒤에 내린 결론은 레미제라블의 여주인공은 판틴도 아니고 코제트도 아니다 레미제라블의 眞 heroi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