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g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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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 ㅠㅠ

고인 ㅠㅠ

Dog House|2012년 11월 6일

11월 4일 첫 12강 성공 그리고 오늘, 몇분전에 터짐. 고작 이틀 살다 간, 카이 처음 나왔을때부터 함께 한 테텐 안녕 ㅠㅠ... 12강 강화이펙 너무 빨갛다고 뭐라해서 미안 - 난 사람들이 대체 왜 계속 지르나, 난 11강 하나만 생겨도 행복하겠다,했는데 막상 12강짜리 생기니 이해가 되네. 슬퍼서 방금 테텐 하나 또 만듬. 나중에 강룬 생기면 11강 질러야겠다. 어차피 콸테3성이 있는 이상 테텐이 11강이상이 아니고선 의미가 없다

이것은 좋은 덕후다

이것은 좋은 덕후다

Dog House|2012년 11월 3일

크롬으로 들어갔더니 구글 번역기..; 헤일로 Fest 다녀온 뒤로, 신작게임에 대한 집착이 심해져서 잉여하게 지내는 중. 코트 생각보다 디자인도 깔끔하고 전체적으로 다 나쁘진 않은데, 문제는 과연 저 핏이 나오느냐...^^.... 지금 탐내고 있는 것 둘. 파란거는 단순히 내가 저런 파란색이 너무 좋아서...ㅠㅠ 가격은 둘째치고, 이미 겨울옷 코트도 있고, 후드티는 더럽게 많은 상태라 선뜻 사기가 어렵다. 저 데스몬드스러운 후드는 재고 진짜 얼마 안남아서 살거면 빨리 사야할거같은데, 으 핫토이 DX12 배트맨도 놓쳤는데 이거 그냥 사버릴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써놓고 진짜 살까!하고 결제페이지까지 들어가놓고 보니, 아시아지역은 러시아만 배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헤일로 FEST 다녀왔습니다

헤일로 FEST 다녀왔습니다

Dog House|2012년 10월 30일

좀 긴장하고 1시간 일찍 갔더니, 그때는 기자분들 인터뷰 기산이라 들어갈수도 없고... 잉여하게 1시간동안 기다렸다. 괜히 일찍 갔네! 부왘 가자마자 이런게 떡하닠ㅋㅋㅋㅋㅋㅋㅋ 아래 포스트에도 써놨지만, 바로 옆에 헤일로 세계급 챔피언들 있었는데 차마 말은 못걸고, 끵끵 하면서 구경만 했다. 사진에는 제대로 안나왔지만, 헤일로 ODST 티 입고오신 분도 있었다 신청자 확인 줄 서있을 때 찍은 것. 헤일로 관련 물품들 몇몇개가 전시 되어있었다. 추첨권 나눠줬던거. 하나는 같이 갔던 길드원분 것 건강팔찌....가 아니라 덕후팔찌 입장 대기하면서. 부왘 치프...ㅠㅠ 42분에 입장 킹을 잡아라 였나?4인플레이 개인매치 시연대가 10?12곳 정도 있었다. 워낙 못해서 다들 2000점 찍

헤일로 FEST 입장 대기중

헤일로 FEST 입장 대기중

Dog House|2012년 10월 29일

엘레베이터 앞에 앉은 이들이 헤일로 관계자인 건 아는데 개발자인지,선수인지 기억도,이름도 생각이 안나서 말도 못걸고 멀리서 구경만ㅋㅋㅋㅋㅋㅋ 크학...여기 좋아요...ㅠㅠ 지금은 기자들 질문하고 뭐 한가해서 7시 30분까지 기다리는 중인데 아.. 덛후냄새가 풀풀 ㅠㅠ 좋다 흑흑... 딱히 갈데가 없고 너무 일찍 와버려서 1층 카페(?)에서 대기타는 중

[영웅전] 해피 할로윈! 10.17~

[영웅전] 해피 할로윈! 10.17~

Dog House|2012년 10월 22일

우편인증으로 시작 이유는 모르겠으나 왜인지 스위티 베어 글로브를 보내주셔서 보관해두고 있습니다. 어째 만화에 사람들이 강화성공했다고 자꾸 우편보낸다고 한 뒤로, 우편량이 더 늘어난 것 같기도...;; 가끔 최고강이랑 비약,골드 보내주시는 분들 감사해요. 열심히 무기/방어구 강화하는데 사용했어요. 그외에도 이것저것 받은 것들, 공간이 없어서 창고캐에 다 넣어두고 보관중 심지어 영듀의 4성 호크룩스도 그대로. 카록 기사단 이후 첫 일반 지그 레이드에서 힘겨 는 실패. 근데 이리 보니 카록 비율이 정상인처럼 보인다. 두번째 성공 나름 레어닉 이젠 개코도 즐기는 듯 야밤에 심심해서 확성기보고 놀러감 할로윈!!! 할로윈 정말 좋아하는 편이에요. 해외에서 살다 온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