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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단용 잡 / 어빌리티

Egloos|2013년 2월 2일

바이트수 맞추느라 좀 바꾼 부분도 있고...일단은 실제 게임상에서 어떻게 보여지나 보기 위해서 한 거라(ㅇ_ㅇ).....

밀리언 아서 관련 글 2개 삭제.

Egloos|2013년 2월 1일

(밸리 발행했던 글이니 일단 밸리는 발행) 진지글과 카드글 각각 삭제하였습니다. 진지글은 의도는 "양쪽 모두 정답이지만 오답이다" 라는 의도로 쓴 글인데, 리플 달리는 분위기는 "그래 맞다! 내가 옳은 소리 하는데 저놈이 내가 틀렸다고 한다!" 라는 식이라서 뭔가 아니다 싶더군요. 카드 관련글은 카드 성능에 대한 접근법이 좀 차이가 많은것 같습니다. 결국 시스템 초장부터 각성을 집어 넣어서 밸런스를 영 엉망으로 만들어 놓은 액토즈가 문제인것 같군요(...) 뭐 아무튼 그렇습니다.

밀리언 아서 관련 진지글.

Egloos|2013년 2월 1일

밀리언 아서 라는 게임을 어떻게 즐겨야 제대로 즐기는 것일까? 일단 밸리에서 한밀아/일밀아를 갈라서 치고 박고 싸우는 유저들이 주장하는 방식은 둘다 아니라는 입장이다. 여기서 아니라고 함은 "양쪽 진영의 주장 역시 즐기는 하나의 방법이겠지만, 그것이 절대인양 주장하는 것이 잘못이다" 라는 의견이다. 나는 유저들이 "내가 이 게임을 하며 무엇을 목적으로 하는가?" 되돌아 봤으면 한다. 공체합을 최대한 끌어 올린 강력한 덱을 구축하는것이 목적인가? 카드 콜렉션을 충실하게 하는게 목적인가? (일본판 기준)만렙을 찍는게 목적인가? 인자 배틀 순위 상위권에 안착하는게 목적인가? 등등 이벤트 진행중에도 마찬가지다. 상위권에 들어 보상 카드를

공짜카드...

공짜카드...

Egloos|2013년 2월 1일

일단, 공짜카드에 엄청난 고 성능을 바라는것 자체가 욕심이 과한거고...(현재 유저 모두가 들고 있는 카드가 밸붕 카드라면 그거야 말로 욕먹을 일) 오히려 초보유저일수록 당장 키우기만하면 실전 투입 가능한 2.2만 카드가 생겼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성능 고려해 덱을 짜는 시점에서 이미 탈초보라 생각. 그리고 내 덱에는 들어간다(...) 이제 나도 초보!

일밀아가 운영을 잘하는게 아니라

Egloos|2013년 2월 1일

병신같은 일밀아가 운영 잘하는것 처럼 보일 정도로 한밀아 운영이 똥. 대표적인거? 이벤트 종료가 23:59 인데 23:50부터 서버점검 들어가는 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