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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다마츠리 x 러브라이브 포스터
이런 판촉형태 포스터엔 약해서 큰일입니다...ㅁㄴㅇㄹㅁㄴㅇㄹ 아무튼 느즈막히 구해서 스캔.

프로젝트 카스 (스팀)
출시일 잡힌거 보고 이제서야 기억나서 설치. 예전에 돌렸던 기억이 있기 때문에 돌아갈거라곤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잘 돌아가서 만족은 했습니다. 컴퓨터가 죽으려고 했지만요(회사컴이라) 사실 그동안 즐긴 레이싱 게임은 아케이드용 이니셜D 라던가 아웃런 이라던가와 같이 이른바 "리얼 드라이빙"과는 거리가 먼 게임들 뿐이라 그란투리스모도 잠깐 하고 "시발!" 한 뒤 던졌던 지라 거의 그래픽 구경용으로 산 게임이긴 합니다. 다만 구린 컴퓨터는 개러지에서 차량 고르는것부터 고통 스럽더군요. 메이커/모델 골랐는데 차가 안바뀌어서 으아아악!!! 하다가 걍 맥라렌으로 대충 선택.

아케이드 아이돌마스터 005.해체진서
[이전글] 아케이드 아이돌마스터 001.업컨버트 [이전글] 아케이드 아이돌마스터 002.터치패널 [이전글] 아케이드 아이돌마스터 003.스토리지 교체 [이전글] 아케이드 아이돌마스터 004.이것저것 용과같이도 끝냈겠다, 아이마스765는 이미 만우절 맞추긴 글렀겠다 오랜만에 아케마스 입니다. 그동안 좀 뜸했던 이유중 하나는 다름아니라 게임기 내부의 케이블들이 꽉 조여져 있어서 풀기 힘든데다가 나사들도 오래되고 삭아서 제대로 안풀어지기 때문에 짜증이 밀려와서 방치했다...는 감이 없잖아 있습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시간내서 가능한만큼 최대한 진행해 보았습니다. 일단 PCB부터 때내기로 했습니

756프로덕션 피트셔츠
작년 가을에 나온다고 해놓고 드디어 나온 아이돌마스터 밀리언라이브 765프로덕션 피트셔츠 입니다. 원래는 이 카드에서 리츠코가 입고 있던 옷. 보시면 아시겠지만, 박혀있는 문양이 765프로덕션 관련이긴 하지만 그걸 감안하더라도 서브컬쳐류 어패럴치곤 대단히 무난한 디자인이죠. 일반적으로 캐릭터 어패럴이라고 하면 그래픽 티셔츠류인경우가 많고, 저도 셔츠라고 해서 일반 셔츠에 로고를 프린트 한 제품 정도로 인식하고 있었지만, 생각보다 제대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물론 배송료 포함 셔츠 한장에 15만원 넘게 나간거 생각하면 이정도도 부족하다곤 생각하지만요.

용과같이 제로
이것저것 겹쳐서 아무튼 클리어 부터 해야 겠다 맘먹고 며칠전부터 어드벤쳐 파트는 거의 건너 뛰고 스토리만 먼저 뺌. 도전과제 중 레전드 클리어 해야 하는게 있는걸 알고 그동안 놓친 트로피는 나중에 다시 따기로 함. 야리코미 요소부터 메인 시나리오까지 뭐하나 빼 놓을 구석이 없는 게임 아닌가 싶음. 단순 클리어만 목적으로 한다면 구지 모든걸 할 필요 없이 스토리만 즐겨도 충분히 즐거운 게임이지만, 그러기엔 부가적인 콘텐츠가 너무 많다. 그렇기 프리미엄 어드벤쳐가 있는거겠지. 그동안 모바일용 게임을 3, 4개 동시에 하다가 이거 스토리 빼기 시작하면서 그쪽은 중단했는데, 솔직히 말해 이대로 카드 게임들은 걍 접는게 정신건강에 좋지 않을까 싶은게 지금 심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