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C (Egloos breaker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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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본영화들 짤막한 감상
아메리칸 메이드 :톰 크루즈의 IMF입사기냉전시대 미정부 뒷공작 블랙 코미디 영화분위기는 밝고 유쾌하지만 곰씹어 보면 전혀 유쾌한 내용이 아님 베이비 드라이버 : 나쁜의미 좋은의미 다 포함해서 뮤직비디오 같은영화 제이미 폭스가 범인임. 왕의 남자-금태 : 액션영화로서 나쁘지는 않지만 전작과 비교하면 좀 실망스러운 영화 전작은 클리셰 비틀기로 나가더니 이번은 죄다 클리셰임 윈드리버 :곰 안나오는 레버넌트 관람객 입에서 헤어볼을 토할거 같은 건조한 분위기가 일품 뱀발: 극장에서 이 광고를 처음 본건 트포5였습니다. 생각해보니 끔찍하네.

컵헤드(CUPHEAD)
등장당시 부터 주목을 끈 30년대 감성 충만한 아케이드 런&건 스타일 액션슈팅 20분정도 플레이 해보고 느낀점 OST랑 같이 구매하길 잘했다!! LP OST 구하고 싶다! 게임은 앞에서 말했든 고전 감성 충만한 아케이드 런&건 스타일 액션슈팅 난이도는 불닭처럼 지랄같이 어렵다던가 그런개 아니라 적절히 톡쏘는 매운맛으로 도전욕 자극하는 느낌이 너무 좋음 스토리 요약: 도박은나빠 뱀발: 대쉬는 키설정 바꾸는쪽이 편할듯


다크서울 계-속!
다크서울 시작-! 이전내용 요약 : 죽었다 이후 체력이라도 강화하려고 해골 하나씩 유인해서 싸우다가 죽었다. 북두의 상인 재도전! 그렇다 죽었다 그리고 가다가 죽었다 또 가다가 또 죽었다 프렌드 실드 으아아아아아아아아 어어어어어어어어어 안타깝지만 포기하도록 하자. 틈에 끼인 왕해골은 좋은 소울 보충제입니다. 주변에 함정이라던가 적이라던가 없는거 맞는지 확인하고 또 확인하고 확인하고 구르다 떨어지고 해골에게 차이길 여러번 어쩌든 템 입수 그럼 니 장비라도 주던가. 어차피 한방에 죽는건 마찬가지니 무거운 갑옷을 벗고 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