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f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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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 posts리로드의 미궁 쫑!!!!!!
12시간 만이네요. 저택탈출은 30분만에 끝냈는데 리로드 미궁은 대략 12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그 빌어먹을 10층 노트 유니코드만 일찍 발견했으면 7시간을 줄이는건데 ㅋㅋㅋㅋㅋㅋ 노말엔딩하고 히든엔딩 모두 봤고. 사실 나온 사람이 7명인데 히든이 6개밖에 없다는 것에 이미 눈치를 까고 있던 상황이라 7번째 히든에 대한 것을 입력하니 바로 히든엔딩 뜨더군요. 여기다가 그 히든엔딩 관련 내용을 쓰면 원작자한테 고소먹을 것 같긴 한데.... 마지막 7번째 히든은 바로 그 게임 주인공, '나'에 관한 겁니다. ㅋㅋㅋ 그런데 마지막 히든엔딩 대로라면 이 미궁 만든 건 주인공 자신이라는 건데.
아 진짜 돌겠습니다.
리로드 미궁(http://reloaded.nayana.com/) 하는데 10층까지 와놓고서는 에서 답을 풀고 나면 나오는 에서 막혔음 ㅡㅡ;;;; 여기까지 오는데 3시간 걸렸는데 저 문제 하나 가지고 벌써 5시간째임 ㅡㅡ;;;; 아놔 "붉은기사 이야기"는 뭐고 공주의 마지막 유언을 찾으라는 건 또 뭔지(....) 이거 어떻게 답 풀어서 알려주실 분 안 계시나요? 떠오르는 생각이라도 써 주면 고맙겠습니다. 제작자가 지금 군대 가서(...)

SBS 18대 대선 개표방송을 시유가 하면 어떨까요?
SBS 인기가요에서 충격과 공포의 신고식으로 일약 까임드(...)가 된 시유. SBS 아트텍 제작이니까.. 12월 19일 대통령 선거 개표방송을 시유가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살짝 들었습니다. 이미 총선에서 약빤 개표방송을 했으니 시유 내놔서 어그로 끌어모으는 것도.. <<<
우리나라 축구 국대는 공 차는 연습을 할 게 아니라
진짜 100m 달리기 연습을 시키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오늘 경기 보는데 발이 너무 느려터져서 속이 터짐 -_- 뭘 해도 멕시코 애들이 순식간에 따라오잖아 -_- 100m를 9초 80-90 수준으로 뛰게 할 정도로 스피드를 추구하지 않는 이상 답이 없음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