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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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1대1 아라비아-프랑크 vs 훈

초반에 양 2마리 훔친 것도 있지만 어쨌든....

Steam Guard를 꼭 활성화 해야 하는 이유

Steam Guard를 꼭 활성화 해야 하는 이유

며칠 전에 스팀가드를 껐는데 그 직후 이렇게 해킹 시도가 여러 번 일어남. 더 섬뜩한 것은 내 계정의 비번까지 뚫렸다는 점. 다행히 계정에 쓰이는 비번과 이메일 주소에 쓰이는 비번은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로그인은 안 됨. 국적도 참 다양함. 중국, 불가리아, 베네수엘라.... 이거 보고 식겁해서 그 즉시 스팀 비번 바꾸고, 스팀가드 다시 킴. 그런데 왜 내 계정을 노렸을까.... 스팀 계정에 돈도 없고(저장된 카드번호도 지금 카드와는 달라서(카드가 자꾸 맛이 가서 카드 여러 번 바꿈) 결제도 안 됨), 게임도 몇 개 없는데다(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와 몇 년 전에 크리스마스 세일로 산 히트맨이 전부-그나마 1부터 앱솔루션까지- 그나마 배틀그라운드 같이 인기 있는 게임 혹은 비싼 DLC가 잔뜩 들어간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4대4 삼림지대-마야 후방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4대4 삼림지대-마야 후방

후방인데다 벽 칠 곳도 없어서 초반에는 그냥 확장에 전념 계속 확장만 함. 왼쪽의 주황은 옥색 상대로 선전하는 중 가장 빨리 왕정시대 간 파랑이 기병을 이끌고 반격을 시도함. 저 반격이 나름 거세어 한때 무역로가 위협받음 오른쪽은 쌍방이 꽉 틀어막은 상태라 보라쪽으로 지원을 엄청 함. 병력도 주고, 자원도 퍼주고결국 싸움은 9시에서만 진행되었고 우리 쪽이 이김. (적 팀의 노랑이 페르시아 코끼리를 뽑았는데 이 쪽은 4명 중 3명이 창병을 뽑으니 당연히 삽질이었음)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3대3 독수리 전사 러시 feat. 타워러시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3대3 독수리 전사 러시 feat. 타워러시

빠른 성주 독수리 전사 체제를 위해 벽치고 웅크리는 중 그 와중 한국인으로 플레이하는 빨강 동맹은 노랑 상대로 타워 러시 중. 처음에는 보라의 말레이 기지를 침공하려 했지만 벌써 성을 지어놓아 목표물을 탑에 털리는 노랑으로 변경 보라가 뒤늦게 카람빗 전사를 끌고 왔으나 이 양반 체제가 영 아니라 결국 이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