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ealm of the king of fanta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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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4 posts스크린샷 없는 짤막한 트리니시 세븐 9화 감상
지난번 포스팅 했던 대로 진짜 히지리가 악역으로 나오게 되는게 확정인 듯 하네요 왠지 오프닝부터가 그러드만...
上条さんを俺妹の主人公にしてみた
오래전부터 유튜브 재생 목록에 추가해놓고 있던 영상인데 다시 보는 김에 포스팅해봅니다 오레이모는 안 봤지만 싱크로율이 참...

pc방에서 이런게 나왔네요
나이트 룩이 맘에 드니 나이트에게 뙇! ps. pc방에서 먹고 집에서 찍어 올립니다...ㅇ<-< (골드 코인은 신경 쓰지 말아주세요 - 그란디스 그라시아풍으로)

낙원추방 감상기(스크린샷 압박)
쿠기밍!쿠기밍!쿠기밍!쿠기밍!쿠기밍!쿠기밍!쿠기밍!저격해주겠어!쿠기밍!쿠기밍! 쿠기밍!쿠기밍!쿠기밍!록온 스트라토스!(니까 당연히 미키 신이치로)티에리아 아데!(그러므로 카미야 히로시)디바에서 받은 임무인 해킹에 대해 알아보던 중 프론티어 세터를 알게 되고, "그"는 디비에 대해 아무런 위해를 가할 생각이 없으며 단지 신세계를 찾아 떠날 사람을 찾는거였습니다다만 디바의 상층부는 생각이 달라서 공존을 주장하는 안젤라를 구속하게됩니다안젤라는 그렇게 디바에서 탈출합니다 허헣...신나게 액션장면 찍어주시고!추격대와 한바탕 하고 난 뒤 프론티어 세터는 디바에서 탈출한 안젤라와 함께 갈 것을 권유하나 안젤라는 이 세계를 제대로 알지도 못한채 떠나고 싶진 않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네시스 아크를 발

우리를 기억해주시오 집행관...이 아니라 엘마 2각 완료...ㅇ>-<
하루 늦은 포스팅이긴 합니다만 여튼 오버마인드가 되었습니다 이제 케리건 감염 시킨 뒤 테사다의 기함 겐트리스에 뺑소니 당하면 되는군요...ㅇ<-< 우리를 기억해주시오 집행관 (오늘 여기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를, 아둔의 가호가 함께 하길) 만 읽고서 스타크래프트 포스팅인가 싶었다면 낚인겝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