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달이 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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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_57_487] 바람부는 창원 덕주봉_'19.11

풍달이 窓 |2019년 12월 6일

날씨가 많이 쌀쌀 해졌다 특히나 늦은 시간은 더 했다 일몰 시간이 짧아져서, 짧고 의미있는(?) 산행이 필요한 시점 바람이 부는 안민고개에서 덕주봉(602m)을 왕복하는 코스 진해만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제법 쌀쌀했다. 나뭇잎도 다 떨어진 다소 황량한 풍경이나 돌아오는 길에 진해만의 야경을 보는 즐거움이 쏠쏠...... = 일 정: '19. 11. 19(화) = 날 씨: 갑자기 날씨 추워짐 = 코 스: 안민고개~덕주봉(602m)~안민고개 = 거 리: 4.4km, 1시간 42분 소요, 평균 2.1km = 출장중에(민O진)

[19_56_486] 춘천 마적산 산행_'19.11

풍달이 窓 |2019년 11월 30일

오랫만의 춘천 마적산 산행 춘천역에 내리니 제법 쌀쌀했다 11.15(금)부터 춘천시내 버스노선이 전면 개편되었다고 한다추운 날씨에 교통안내 도우미께서 안내하느라 고생을 하신다. 소양마을(강원대 목장)에서 출발하여 주 능선에 올라 마적산을 들러 윗샘밭으로 하산하는 코스다 이미 겨울로 들어 가는 분위기 이것 저것 많은 약초를 마주한 날 - 충영, 봉삼, 오가피, 구기자, 소나무상황버섯, 황철상황, 둥글래, 삽주 등 = 일 정: '19. 11. 16(토) = 날 씨: 봄날씨 같은 가을 날씨 = 코 스: 소양마을(09:00)~마적산(605.2m,11:40)~소양댐입구(17:16) = 거 리: 6.4km, 8시간 14분(09:01~17:16)

셔터 아일랜드 Shutter Island,2010_'19.11

풍달이 窓 |2019년 11월 29일

누적 관객수: 99만명 [드라마, 미스터리,스릴러, 138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열연을 볼 수 있는 영화정신 똑바로 차라고 봐야 이해할 수 있는 영화다 다시 한번 봐야할듯 ^^; 전쟁의 트라우마가얼마나 인간을 파괴시키는지 여실히 보여 준다현실과 허상을 구별하지 못하는..... 어마어마한 반전이 기다린다. 마지막 장면 " Live as a monster, or die as a good man." " 괴물로 평생을 살것인가? 아니면 선한 사람으로 죽을 것인가? " 줄거리누군가 사라졌다보스턴 셔터아일랜드의 정신병원에서 환자가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연방보안관 테디 다니엘스(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수사를 위해 동료 척(마크 러팔로)과 함께 셔터아일랜드로

[19_55_485] 8,500만년전 생성 주상절리 무등산: 광석대~서석대~입석대_'19.11

풍달이 窓 |2019년 11월 22일

9년만의 재회올해 유명을 달리한 친구와 올랐던 광주의 진산 '무등산' 단풍을 기대하고 정말 멀리 달려 왔다 전날 창원에서 올라 온뒤새벽녁에 다시 광주까지~~~~~~~ 8,500만년전 화산폭팔로 만들어진 산 위에 형성된 '주상절리' - 광석대, 입석대,입석대 - 날씨가 맑아 정상부 '천왕봉'까지 조망이 가능했다 계속 머무르기에는 한기가 느껴진다중봉에서 바라다 보이는 천왕봉의 웅장한 모습장불재 주변의 억새와 붉게 물든 활엽수중봉라인~~~군데군데 주상절리의 돌기둥, 지공너덜 등, 무등산은 단풍과는 거리가 좀 있는 산이다증심사 주변에 단풍이 꽤 있는데, 아직을 파릇파릇(?) 했다 단풍속도보다 좀 빨리 내려 왔네 푸르름이 한창일때 다시 한번 와야 겠다 = 일 정: '19. 11. 9(

이연걸의 정무문 精武英雄, Fist Of Legend, 1994_'19.11

풍달이 窓 |2019년 11월 20일

[액션, 103분] 이소룡의 정무문을 리메이크한 영화 이연걸의 무술신이 압권이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기상천외한 공격과 수비 여기에도 비열한 일본인이 그려 진다 마지막에 '일본도'를 든다 곽원갑(1868~1910)은 중국에서 황비홍과 중국의 영웅으로 일컬어지는 실존인물이라고 한다후계자 '진진'은 허구 ^^; 영화끝 5초전(?) 극전반전이 일어난다 " 내 나라를 가질 자유가 없다면 , 사랑하는 여인과 같이 있을 자유를 누리겠소 " 줄거리 1910년경 상해. 각 열강들의 이권 싸움으로 극심한 혼란 상태였던 상해에는 학사권의 창시자인 곽원갑의 '정무관'과 일본 공수도의 본거지인 '홍구도장'이 대립을 하고 있었다. 공수도의 고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