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달이 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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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여행(11/00)_5일차(2/8) 룩소르_왕비의 계곡, 레페르타리 무덤

풍달이 窓 |2020년 1월 19일

5일차: 12/31(화): 에드푸신전~룩소르(왕비의 계곡,합셉슈트 장제전,왕가의 계곡,카르낙신전,룩소르신전) 4시 기상, 5:30출발새벽, 냄새가 나는 마차로 아침을 맞이 한다에드푸신전까지의 교통수단아침 바람이 제법이나 쌀쌀하다 탑문이 2번째 크다는 에드푸신전파라오들이 이곳을 찾아 아침 햇살을 맞이했다고 하는데우리도 새벽시간에 똑같이^^기둥이며 벽면 부조가 대단하네로마기독교가 들어 오면서 신들의 부조물들을 파괴했단다 룩소르 가는 길이들의 고달픈 삶을 느껴보면서 이동사탕수수밭..... 중간에 보안검색을 하는데 경찰이 오기를 기다려야 했다 왕비의 계곡도굴을 피해 모래산 계곡에 조성했다는 왕비의 무덤들채색이 화려한 람세스2세의 왕비 레페르타리 무덤3,000년전의 채색이 그 화려함을 잃지 않고색감이 어찌나

이집트여행(10/00)_5일차(1/3) 에드푸신전

풍달이 窓 |2020년 1월 19일

5일차: 12/31(화): 에드푸신전~룩소르(왕비의 계곡,합셉슈트 장제전,왕가의 계곡,카르낙신전,룩소르신전) 4시 기상, 5:30출발새벽 냄새가 나는 마차로 아침을 맞이 한다에드푸신전까지의 교통수단아침 바람이 제법이나 쌀쌀하다 탑문이 2번째 크다는 에드푸신전파라오들이 이곳을 찾아 아침 햇살을 맞이했다고 하는데우리도 새벽시간에 똑같이^^기둥이며 벽면 부조가 대단하네로마기독교가 들어 오면서 신들의 부조물들을 파괴했단다 룩소르 가는 길이들의 고달픈 삶을 느껴보면서사탕수수밭..... 중간에 보안검색을 하는데 경찰이 오기를 기다려야 한다니..... 왕비의 계곡도굴을 피해 모래산 계곡에 조성했다는 왕비의 무덤들채색이 화려한 람세스2세의 왕비 레페레타리아 무덤3,000년전의 채색이 그 화려함을 잃지 않고색감이

이집트여행(9/00)_4일차(3/3) 아스완~콤옴보/악어박물관

풍달이 窓 |2020년 1월 17일

4일차: 12/30(월): 아스원~아부심벨 신전(람세스2세 대신전, 네페르타리 소신전)~신기루~아스완~콤옴보/악어박물관 3:30의 모닝커피빵이 5개인 도시락을 들고 이집트남쪽 아부심벨로 4:15 출발한다 왕복 7시간 소요로 만약을 위해서 별도의 기사가 함께한다고 하네 합리적이면서도 좀 ^^;우리 같으면 '껌'인데 감사할 따름...보안 검색에 시간이 많이 소요되어 일찍 출발 한단다사막을 가로 질러 가다가 일출을 만났다 불빛도 없는 직선도로, 하늘에 별이 보이는 오르지 한점 빛만이 달리는.....사막인 듯한데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한참을 가다보니 동쪽에 붉은 기온이 돈다사막의 아침...그저 끝도 없는 모래 저 너머에서 붉은 태양이 떠 올랐다몹씨 생경한 풍경아...... 중간에 휴게소(?)에 들렀

이집트여행(8/00)_4일차(2/3) 아부심벨 신전_네페르타리 소신전, 신기루

풍달이 窓 |2020년 1월 17일

4일차: 12/30(월): 아스원~아부심벨 신전(람세스2세 대신전, 네페르타리 소신전)~신기루~아스완~콤옴보/악어박물관 3:30의 모닝커피빵이 5개인 도시락을 들고 이집트남쪽 아부심벨로 4:15 출발한다 왕복 7시간 소요로 만약을 위해서 별도의 기사가 함께한다고 하네 합리적이면서도 좀 ^^;우리 같으면 '껌'인데 감사할 따름...보안 검색에 시간이 많이 소요되어 일찍 출발 한단다사막을 가로 질러 가다가 일출을 만났다 불빛도 없는 직선도로, 하늘에 별이 보이는 오르지 한점 빛만이 달리는.....사막인 듯한데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한참을 가다보니 동쪽에 붉은 기온이 돈다사막의 아침...그저 끝도 없는 모래 저 너머에서 붉은 태양이 떠 올랐다몹씨 생경한 풍경아...... 중간에 휴게소(?)에 들렀

이집트여행(7/00)_4일차(1/3) 아부심벨 신전_람세스2세 대신전

풍달이 窓 |2020년 1월 17일

4일차: 12/30(월): 아스원~아부심벨 신전(람세스2세 대신전, 네페르타리 소신전)~아스원~코옴보/악어박물관 3:30의 모닝커피빵이 5개인 도시락을 들고 이집트남쪽 아부심벨로 4:15 출발한다 왕복 7시간 소요로 만약을 위해서 별도의 기사가 함께한다고 하네 합리적이면서도 좀 ^^;우리 같으면 '껌'인데 감사할 따름...보안 검색에 시간이 많이 소요되어 일찍 출발 한단다사막을 가로 질러 가다가 일출을 만났다 불빛도 없는 직선도로, 하늘에 별이 보이는 오르지 한점 빛만이 달리는.....사막인 듯한데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한참을 가다보니 동쪽에 붉은 기온이 돈다사막의 아침...그저 끝도 없는 모래 저 너머에서 붉은 태양이 떠 올랐다몹씨 생경한 풍경아...... 중간에 휴게소(?)에 들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