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달이 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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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오동 전투 戰鬪, The Battle: Roar to Victory,2019_'20.2

풍달이 窓 |2020년 2월 13일

누적 관객수: 478만명 [액션,드리마, 135분] 1920년 일제 강점기 독립군의 활약상을 그린 영화 초반부 일본X들의 잔인함이......기본적으로 야만과 잔인함이 유전적으로 흐는는 것 같다 몰입이 안된다 ??? 줄거리 임무는 단 하나! 달리고 달려, 일본군을 죽음의 골짜기로 유인하라!1919년 3.1운동 이후 봉오동 일대에서 독립군의 무장항쟁이 활발해진다. 일본은 신식 무기로 무장한 월강추격대를 필두로 독립군 토벌 작전을 시작하고, 독립군은 불리한 상황을 이겨내기 위해 봉오동 지형을 활용하기로 한다. 항일대도를 휘두르는 비범한 칼솜씨의 해철(유해진)과 발 빠른 독립군 분대장 장하(류준열) 그리고 해철의 오른팔이자 날쌘 저격수 병구(조우진)는

업 사이드 The Upside,2017_'20.2

풍달이 窓 |2020년 2월 10일

[드라마,코메디, 126분]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아카데미 4관왕에 오른 날 어마어마한 사건이 아닐 수 없다 평생을 함께할 수 있는 친구가 1명이라도 있다면..... 나이와 인종과 처한 삶이 다른데도함께할 수 있는 친구가 있다면..... 실화를 소재로한 영화라는데그냥 잔잔한 감동을 준다. 포스터에 1%라는데, 줄거리빈털터리와 억만장자의 극한직업 계약 성립! 극과 극 두 남자의 단짠단짠 썸앤쌈♥ 동거!떳떳한 가장이 되기 위해 직장이 필요한 ‘델’(케빈 하트)은 24시간 케어가 필요한 뉴욕의 주식부자 ‘필립’(브라이언 크랜스톤)과 면접을 본다. ‘이본’(니콜 키드먼)은 전과자에 무신경한 ‘델’이 못마땅하지만 ‘필립’은 자신을 동정하지 않는

콜드 체이싱 Cold Pursuit, 2019_'20.2

풍달이 窓 |2020년 2월 6일

[액션, 118분] 아들의 억울한 죽음을 복수하기 위해서 나선 제설차 운전수 아버지 아들과 연루된 이들을 하나씩 제거해 나간다 엄청(?) 침착한 아버지 ???? 줄거리 평범한 제설차 운전수이자 올해의 모범시민 ‘넬스 콕스맨’. 법 없이도 살 수 있던 그는 마약 조직의 사이코패스 보스 ‘바이킹’이 꾸며낸 아들의 처참한 죽음 앞에서 분노의 심판자로 다시 태어난다. ‘스피도’, ‘림보’, ‘산타’ 등 마피아들을 연달아 처단하며 그들의 소굴에 한 걸음 가까워질수록 ‘넬스’의 분노는 죽음도 대신할 수 없는 깊은 복수심으로 소용돌이 치는데… 당한 만큼 갚아주는 냉혈한 복수가 시작된다!

[20_02_222] 히트맨 HITMAN: AGENT JUN, 2019_'20.1

풍달이 窓 |2020년 2월 3일

누적 관객수: 212만명(2/3) [코미디,액션, 110분] 권상우의 액션씬이 빛나는 속 시원한 영화! 중간중간 감동도 있고, 코믹과 화려한 액션, 적절한 핏빛 연기 황우슬혜의 시원한 욕 연기 굿!허성태의 모든 대사의 똑같은 패턴이 좀 거슬린다 ^^; 관객이 좀 몰릴듯 특히나 남성관객 줄거리 웹툰 작가가 되고 싶어 국정원을 탈출한 비밀 프로젝트 방패연 출신 전설의 암살요원 '준'. 그러나 현실은 연재하는 작품마다 역대급 악플만 받을 뿐이다. 술김에 그리지 말아야 할 1급 기밀을 그려버리고 예상치 않게 웹툰은 하루아침에 초대박이 나지만, 그로 인해 '준'은 국정원과 테러리스트의 더블 타깃이 되는데... 웹툰 작가가 된 전설

[20_01_221] 남산의 부장들 The Man Standing Next, 2018_'20.1

풍달이 窓 |2020년 1월 30일

누적 관객수: 362만명(1/30) [드라마, 114분] 10.26사태와 동명의 소설을 모티브로 한 '남산의 부장들' 디테일의 차이는 있을지 몰라도, 큰 흐름은 사실에 근접한게 아닐까 싶다 실제의 인물을 연상시킬만큼 개개인의 분장과 체형을 맞춘 것 같다 이병헌(김재규), 곽도원(김형욱), 이희준(차지철), 임성민(박정희)의 불꽃튀는 연기魂 마지막 장면남산 중앙정보부로 갈 것인지? 육군본부로 갈 것인지?군부 독재를 무너뜨렸지만, 또다른 군부 독재가 탄생하는 계기가 되었다 마지막 금고에서 금괴를 들고 나오는 더러운 보안사령관의 모습 원래대로 남산으로 같으면 역사歷史가 어찌 되었을까? " 임자 하고싶은대로 해 임자 곁엔 내가 있잖아 " 줄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