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달이 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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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4 posts[19_14_444] 거제 계룡산_'19.4
서울에서 멀어서 찾기 쉽지 않은 거제도에 위치한 동명의 '계룡산' 거제 포로수용소에서 산행을 시작한다.시간을 절약하기 위하여 모노레일을 타기로 한다 왕복 4Km로 국내 최장 길이란다,싱그러운 봄을 느낄 수 있는 바람과 연초록의 푸르름이 한창 중 주 능선에 오르니 6.25전쟁 당시의 유적지들이 남아 있었다. 평화로움과 전쟁의 상흔이 공존하는 공간 이곳까지 모노레일로 오른다 거제 시내와 다도해의 조망이 훌륭했다미세먼지도 없다.어제 저녁에 마신 소주가 모두 흘러 나오는 듯 하다 또 하나의 100명산을 오르기 위해서 정상으로 향한다, 철 지난 진달래와 이른 철쭉이 얼굴을 내밀고 있었다 거기에 평지로부터 올라오는 연초록의 변화들~~~~~~ 능선부는 중간중간 바위덩어리들이 등뼈를 이루고
[19_13_443] 목포의 눈물 유달산_'19.4
너무도 따듯한 날씨 !!!택시를 타고 노적봉 입구로 이동벚꽃축제 기간이란다. 시간이 촉박하여 곧장 일등봉으로 향한다.벚꽃, 동백꽃이 반발한 등산로목표시내며 다도해 바닷가며어느 한 곳 소홀할 수 없는 풍경들이다. 가히 도심에 솟아오른 하늘이 내려준 선물 정말 오기를 잘했다 는 생각이 절로 든다 기사분이 소가해준 '백반'집에서정말로 과분한 한상을 차려 받았다이래서 목포라 하는구나 싶었다 과식 ! = 일 정: '19. 4. 13(토) = 날 씨: 따듯한 봄날씨 = 코 스: 노적봉 입구~일등봉(228m)~노적봉 입구 = 거 리: 2km, 1시간 3분(13:21~14:25), 2.1km/h 이순신 장군의 일화가 서려 있는 '노적
노팅 힐 Notting Hill, 1999_'19.4
[멜로/로멘스, 코메디, 124분] 옛말에 '짚신도 짝이 있다' "못 올라갈 나무 쳐다 보지도 말라" 신분의 격차 ??? 유명 배우이지만 평범한 삶을 추구... 하나, 세상은 그렇게 놔 두질 않는다. 누구도 관심을 갖지 않는 조그만 마을의 여행서적을 판매하는 사장 운명적 조우를 하지만, 서로의 사회적 신분차만 느낄 뿐. 쥴리아 로버츠가 착하네 ^^ 화려함과 반전은 미약하지만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에 대하여 잔잔하게, 절절하게 그려 냈다. 런던을 떠나기전 서점을 찾아가 자기를 잡아 달라는 장면, 마지막 사보이 호텔의 인터뷰 장면이기억에 남을듯 Don't forget. I'm also just a girl, standing in front of a
목포~흑산도~홍도여행('19.4.1~13) (5/5) 3일차 목포 유달산
4/13(토) 3일차 홍도 유람선관광~목포 유달산 새벽 4:30에 교회종소리가 울린다 정말 오랫만에 들어 본다 6:30 아침식사후 해상 유람선 관광이 있는 날 약 2.5시간이 소요되는데옛날 생각이 새록새록 났다촛대바위, 남문, 독립문, 콜라병 동굴, 해상 횟집등역시나 대단한 섬이다 점점히 박혀있는소나무 분재들너무 흔해서 귀한 줄을 모른다고 하네아침 바람이 추워서 혼났다옷도 얇게 입었는데..... 다시 2.5시간을 달려 목포 유달산으로 향한다다시 뭍으로 돌아왔다너무도 따듯한 날씨 택시를 타고 노적봉 입구로 이동 벚꽃 축제 기간이란다.시간이 촉박하여 곧장 일등봉으로 향한다. 벚꽃, 동백꽃이 반발한 등산로목표 시내며 다도해 바닷가며, 어느한 곳 소홀할 수 없는 풍경들이다.가히 도
목포~흑산도~홍도여행('19.4.1~13) (4/5) 3일차 홍도 해상관광
4/13(토) 3일차 홍도 해상관광~목포 유달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