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그 편이 로맨틱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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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이터2 다운로드미션 ALL CLEAR!

갓이터2 다운로드미션 ALL CLEAR!

갓이터2 플래티넘 따고 레이지 버스트로 넘어가기 전에 1.4로 패치하면 추가되는 컨텐츠들 잠깐 맛만 볼까 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추가 컨텐츠가 엄청 많고 DLC 미션들 구성이나 보상이 너무 괜찮아 한개 한개 깨다보니 어느샌가 미션들을 모조리 다 클리어해버리고 말았네요.^^DLC 미션들은 다 재밌게 했는데, 그중에서도 역시 마지막 서바이벌팩이 난이도도 완전 쫄깃하고 젤 재밌었던거같습니다.미션 난이도 올려서 도전할 수도 있긴 한데, 그것까진 무리일듯.암튼 이정도면 갓이터2는 즐길만큼 즐긴거같고 이제 레이지 버스트로 넘어가도록 해야... 최종 스펙인데, 이외에도 괜찮은 도신이나 총신들 많이 만들어 두었고 이정도면 레이지 버스트에서도 어느 정도 먹히지 않을까싶네요. 아마도.

갓이터2 플래티넘 달성!

갓이터2 플래티넘 달성!

원래 갓이터 버스트랑 같이 진행하다보니 버스트, 2 양쪽 다 진도가 지지부진한 상태였었는데, 리저렉션 나온다는 소식 듣고 버스트는 접고 2에 집중하고부턴 속도가 확 붙어 6개월만에 플래티넘 달성했네요. 플레이타임은 39시간 37분 찍었네요.실 이 갓이터2는 1.00 버전 핵블릿의 은총덕분에 헌팅 액션 게임치곤 보양식이라 할 수 있는 타이틀이고 저도 핵블릿으로 완전 꿀빨면서 해서 원래라면 30시간 근처에서 플래티넘을 딸 수도 있었지만 이거 끝내고 확장판인 레이지 버스트도 플레이 예정이어서 마가츠큐우비 토벌 트로피 하나 남겨 놓은 상태에서 캐릭터 에피소드랑 프리 미션들(연계되는 난이도7까지만) 완전히 마무리짓고 무기들도 이것저것 만들어 보고 써보고 하느라고 10시간 정도 더 플레이한거같네요. 같은 헌팅 액

ICO 플래티넘 달성!

ICO 플래티넘 달성!

2주차 수박 엔딩과 함께 플래티넘 달성!수박을 들고 요르다에게 향하면서 가슴이 어찌나 콩당콩당 뛰던지...^^마지막 정문에서의 플레이 타임이 1시간 22분 34초였고 과연 제 시간안에 클리어할 수 있을련지 조마조마했었는데, 다행히성의 안내인 트로피가 뜨면서 플래티넘에 성공했네요.사실 마지막 구간은 1주차 때 노컨티뉴 트로피 따려고 워낙 반복을 많이 했었던 구간인지라 별고생안하고 한번에 성공할 수 있었던듯.수박 엔딩 후엔 세이브가 안되고 바로 타이틀 화면으로 넘어가버려서 클리어 타임이 얼마 나왔는지 확인이 안되지만 대충 느낌상 1분 50분 초반대였을거같네요. 아마도.사실 ICO는 그냥 1주차만 하고 끝낼 생각이었는데, 오랜만에 본 엔딩이 넘 맘에 들어서 PS2 시절 못본 수박 엔딩이랑 요르다 대사도한번 들

라그나로크 오딧세이 에이스 플래티넘 달성!

라그나로크 오딧세이 에이스 플래티넘 달성!

오리지널판 세이브 데이터를 이어한데다 이번 에이스에선 소드워리어가 전작 어쌔씬 찜쩌먹을 개사기 클래스이고 운빨도 끝내주게 따라줘서 44시간만에 플래티넘 달성!전작은 카드 드랍률이 몇몇 보스들같은 경우 극악의 수준이라 카드 컴플리트하는게 쉽지 않았었는데, 에이스는 카드 드랍률 자체가대폭 상향되어 엄청 잘 나오는데다 성능 좋은 레어 카드들을 비교적 빠른 시점에 습득해 특별하게 고생한 구간 없이 물흐르듯 쾌적하게 진행하면서 플래티넘을 딸 수 있었네요.전작에선 구경도 못해본 무한 다인 세트도 마검의 반짝임같은 경우 처음 챕터9 깨자마자 바로 떠버려서 눈을 의심했을 정도였고 SP 최적화/SP 리사이클도 처음 세계수 25층 돌자마자 나오고(근데 이건 원래 잘 나오는거더군요^^) 마지막 오퀴시 트랜스도 10번도 채

콘트라스트 트로피 100% 달성!

콘트라스트 트로피 100% 달성!

캐나다산 인디 게임인데, 2~3시간이면 엔딩볼 수 있는 부담 없는 볼륨이고 스토리나 분위기도 나쁘지 않고 어드벤쳐 게임 좋아하시면 한번 해볼만 한 게임인거같네요. 트로피가 특이하게 브론즈 21개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만큼 다 따기 쉬운 트로피들이었네요.^^ 마지막 3장은 진행불가 버그가 있는데, 한번에 클리어하면 안걸린다고 하니 챕터3은 한번에 진행하는걸 추천. 챕터3에 걸려있는 트로피 다 따면서 플레이해도 30분정도밖에 안걸리니. 그나저나 설정도 그렇고 게임 분위기도 그렇고 뭐랄까 인디 게임 특유의 꿈도 희망도 없는 결말이나 진상이 기다리고 있을줄 알았는데, 의외로 훈훈하게 이야기가 마무리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