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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T] 7/11 클랜전 하시죠

Ideas worth passing on|2013년 7월 8일

제목 그대로입니다. 클랜전이 다가오고 있는데, 다들 전혀 클랜전을 하고 싶으신 욕구는 없으신건지.. 최초 4주간은 8티어 클랜전이기 때문에 현재 저희 클랜 인원 및 접속자 숫자로도 충분히 클랜전을 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아무도 주도하는 분이 안계셔서 그런거라 생각하고.. 제가 클랜전 하실 분 모집해봅니다. 일단 위의 링크는 클랜 비공개 게시판이므로 참고하시고요. (아직 전혀 활성화는 안되어있지만요) 저는 개인적인 이유로 오후 10시에 시작하는 클랜전을 선호합니다. 많은 분들도 그럴 것이라 생각하고요. 서유럽 전장이 오후 10시에 시작합니다. 개전 당일 7/11 목요일은 아무데나 아무렇게나 상륙할 수 있기 때문에, 첫날이 가장 좋은 기회가 될거 같습니다. EGL 클랜이 10티어 전차는 아직 많지

[WOT] T29 replay (호반도시 조우전), 0.8.6 패치 단상

[WOT] T29 replay (호반도시 조우전), 0.8.6 패치 단상

Ideas worth passing on|2013년 7월 8일

리플레이 파일: WOT replays: 0.8.6 패치에 새로 등장한 호반도시 조우전입니다. 처음 해보는 조우전이었고, 북쪽팀이었습니다. 앞으로 호반도시의 조우전이 어떻게 흘러갈지는 잘 모르겠지만, 제 예상으로는 시가지 올인이 많이 나올듯 합니다. 일반적으로 조우전은, 점령지에는 소수의 견제세력만 가고, 상대방 시작 위치쪽으로 진격해서 정리한 다음에 점령지에서 방어하고 있는 적을 섬멸하는게 유리한 전술이라고 생각됩니다만, 호반도시는 예외가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이유는, 1) 호반도시의 계곡이 험지판정인 지형인지라, 계곡을 돌파해나오는데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일반전투에서는 계곡을 나오자마자 점령지이므로 의미가 있지만 조우전에서는 점령지가 시가지 가운데 있습니다. 2) 계곡을 돌파해도 시가지까지

[WOT] 별떼기 시간 변경!

Ideas worth passing on|2013년 7월 5일

0.8.6과 함께 별떼기 시간 갱신이 새벽 6:00로 바뀝니다.

[WOT] 주장강 남팀 전술

[WOT] 주장강 남팀 전술

Ideas worth passing on|2013년 7월 4일

최근 주장강 게임은 매우 재미가 없어졌습니다. 특히 남팀이 걸리면 말이죠. 다들 다리를 넘어가지 않고 막으려고 하는데, 그건 제가 볼 때 전혀 좋은 전술이 아닙니다. 방어에 좋은 지형은 어디일까요? 가장 좋은 방어적 지형은, 1) 아군은 적군 자주포를 맞지 않고 2) 적군은 아군 자주포를 맞으며, 3) 아군은 넓겨 엄폐물을 끼고 퍼져있고 4) 적군은 좁은 곳에 엄폐물 없이 노출되어있는 곳 입니다. 근데 남팀이 다리를 건너지 않고 상대를 방어하려 하면, 1) 아군은 자주포를 맞는데, 2) 아군 자주포는 지원을 해줄 수 없고, 3) 아군이 엄폐물은 끼고 있지만 좁은 곳에 배치되어있고, 4) 적군도 좁은곳에 있긴 하지만 역시 엄폐물이 있습니다. 그다지 방어에 좋은 곳은 아니라는거죠. KV-5와 같은 일부

[WOT] 아군님들아 던지기좀 자제효 ㅠ

Ideas worth passing on|2013년 7월 4일

병신 아군 팀이 걸릴 확률만큼, 병신 적군팀이 걸릴 확률도 존재한다고 보고 있고, 그리고 아군이 못하면, 내가 활약하고 더 많은 경험치와 크레딧을 얻을 가능성이 있는거니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최근 1주일 게임의 형태는 대체로 보면 이렇습니다. 10게임 중에 4게임정도는 시작하면서부터 아군이 썰려나가고, 제가 도저히 어쩔 수 없이 그냥 지는 게임이고요, 아군이 잘해서 제가 별거 할거 없이 쓸어나가는 게임은 10게임중 1게임 될까말까입니다. 어제는 하도 답답해서 실제로 세어봤는데, 제가 별거 할 거 없이 아군이 잘해서 이긴판은 26게임 중에 달랑 2게임이었습니다. 그럼 나머지 5게임 정도는 대강 비등비등하게 가긴 합니다만, 당연히 저같은 발컨이 모든 게임을 다 캐리해서 이길 수 없는거고 대략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