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make me d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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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튼애비303

you make me dance|2012년 11월 9일

시즌 3 들어 시빌아가씨가 많이 나오지 않아 슬퍼했는데 곧 나올듯!!히히 레이디시빌이랑 코라마님 멋지다!!u_u 특히 이번편의 코라는 너무 멋져서 나도 울 뻔 했다. 인간과 인간 사이 이런 관계란.. 신분이나 고용관계를 떠나 존경하고 배워야 할 점이라고 생각한다. 적어도 나에가는 코라를 위한 에피소드였다ㅜㅜ 이디스를 위로하는 부분도 와닿았다. 런 기품과 인간성은 어디서 나오는 건가요 근데 전 시즌이 잘 기억은 안나는데 코라가 이렇게까지 멋지진 않았었...지 않았나?ㅋㅋ다시 정주행해봐야 하나.. 쓰다가 신분 이란 단어에서 게슈탈트 붕괴 옴. 20분짜리 미드에 익숙해져서 다운튼애비 한번에 보기 힘들다ㅋㅋㅋ 벌써 좀 밀림ㅋㅋㅋ 영드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닥터후.....ㅠㅜ으앙 크리스마

Girls / 2 Broke Girls / New Girl

Girls / 2 Broke Girls / New Girl

you make me dance|2012년 7월 16일

올 한해..는 아니고 작년 가을부터 새로 시작한 미드 중 재밌는 것이 많았다. 그 중 'Girl'이 제목에 들어가는 세 미드. 걸스, 투브로크걸스, 뉴걸. 걸들의 파워가 강렬한 시즌1들이었다. 걸스는 최근 몰아서 보았고 투브로크걸스와 뉴걸은 시즌중에 쫓아가면서 봤다. 세 미드 다 20대 여성들의 이야기를 다루긴 하지만 각자 매력이 넘치고 분위기도 다르다. 어쨌든 이쁜 언니들이 나오니 눈은 즐겁다. 방금 시즌 1을 본 걸스. 작가지망생인 인턴 한나와 룸메이트 마르니, 영국여자 제사, 제사사촌 쇼사나 네명의 20대 초반 여자들 이야기인데. HBO답게 19금으로 쫙쫙 달려주신다. 걸스라 그래서 상큼할 줄 알았는데 좀 충격을 받았긴 했지만 그 직전에 같은 방송사의 얼불노를 보았기 때문에 금방 적응했다. 애덤은 처

Long Vacation

Long Vacation

you make me dance|2012년 7월 9일

고3때 스마스마를 그렇게 많이도 봤더랬다. 그래서 스맙 노래도 많이 들었었는데 그 중 하나가 lalala love song 이었는데 그게 기무라타쿠야 주연의 롱베케이션이라는 드라마의 ost였나보다. 어쨌든 갑자기 보기 시작했는데 재밌네. 아직 1화밖에 안봤지만. 한드나 일드는 요즘드라마도 잘 안보는데 오랜만에 보는 것. 이게 96년도 드라마?맞나 하여튼 10몇년전 드라마라니.나랑 거의 동갑인 역할을 맡은 기무라타쿠야를 보는 것 만으로도 즐겁다. 근데 지금도 별로 안바뀐 것 같긴해.ㅋㅋ 사실 기무라타쿠야 좀 보려고 보고있는 것 같..아. 잘생겼네. 여주도 귀엽귀엽!

2012 7 3

you make me dance|2012년 7월 4일

음 스파이더맨 스포있나 있나 있나 왠지 있을거 같아 근데 난 영화에 대한 어떤 감상도 다 스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 그럼 스포 있음 헤헤. 폭풍의언덕 스포도 씀ㅋㅋ 최근 왕좌의게임을 보고있다. 친구가 추천해주기도 했고 재밌다고 하길래 보기 시작했는데 예상대로 잔인하다. 그런데 너무 재밌다. 3일도 안돼서 시즌1을 다 끝냈다. 물론 방학이라서 가능한 일이긴 했지만. 원래는 보다가 중간에 내 취향(20분이내의 코미디물)인 걸스를 보려고 했는데 실패. 지금 시즌2를 받으면서 느린 인터넷을 원망하고 있는 중. 보다가 너무 재밌어서 너무재밌어!! 라고 소리치며 히딩크어퍼컷도 날림(도대체 난 왜..) 요것땜에 이틀 연속 일찍 잠을 잘 수가 없었다. 아마 요즘 스트레스를 좀 받아서 현실도피용으로 보는 중이라 그

보이스코리아 11화 감상

you make me dance|2012년 4월 22일

일단 노컷을 본다.노컷 좋다 결과를 전혀 알수없고 내맘대로 감상가능ㅋㅋㅋ 1. 우혜미 - 바비킴의 한잔더우혜미 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치겠다이여자. 니가 짱먹어라 최고최고최고!!!! 어쩜 이렇게 자기랑 잘 어울리는 노래를 쏙쏙 골라서 진짜 잘 불러주는 걸까. 지난주 마리아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지만 여전히 우혜미고 매력적이다. 2. 장은아 - 장혜진의 아름다운날들도대체 누가 떨어지려나 했는데 우혜미가 엄청 잘한것에 비해서 그렇게 대단한 무대는 아니었다는 생각이 든다. 우혜미가 왜 1번이었나.. 3. 최준영 - 플라이투더스카이의 SEa of love오 내가 예전에 좋아하던 플투 노래다. 근데 이분과는 잘 안어울리는 듯.. 노래의 매력도 최준영씨의 매력도 잘 안드러난 것 같다. 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