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시노노메 사츠키 모에단: 내가 입찰한 시노노메 사츠키 상회입찰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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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메코레 현황.
드디어 요메코레는... 시노노메 사츠키의 애정도 100만을 돌파했습니다. 이, 얼마나 쓸데없는 잉여력인가?!!!... 물론 그간 모은 코인을 써서 카드 몇장 개방하긴 했죠.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직 개방 못한 카드는 5장.(...) 이중 한장은 아마 이벤트를 통해서나 오픈 가능하고 나머지 4장은 코인 300을 넣어서 가샤퐁을 돌려서 운좋게 뽑아야 나옵니다. 대략 체감상 확률은 50%정도 되더군요. 물론 나머지 카드도 개방하고 싶지만... 현재 누적된 코인이 이거뿐입니다.(...) 아무래도 저거 캐쉬 안쓰고 모두 개방하려면 이번달은 힘들듯.(...) 결론: 시노노메 사츠키가 너무 모에해서 버틸 수가 없다. PS: 그리고 몇몇 사악하신 분들은 과금전사가 되어라고 주문을 거시겠죠.

마미 선배, 아니, 미후유가 추가되었습니다.
최근 요메코레에서는 마미선배, 아니 키바 미후유가 추가되었습니다. 젠장! 이렇게 배치해 놓으니까 마미 선배와 헷깔리잖아.(...) PS: 그러저나 이사라 업데이트 되면 봉군님 폭주하실것 같은데 말입니다.(...) 물론 봉군님이 저걸 한다는 가정에서 말이죠.PS2: 아, 물론 전 치사토X년은 받지 않았습니다.

술때문에 필름 끊겨서 저질렀다고 주장하는데...
그러니까 술 마셔서 필름이 끊겨서 잠잔줄 알았다는데.... 어떻게 저 행위를 기억할수 있는거죠? 그것도 구체적으로 자신히 한 행동을 서술할수 있는거 보면 저거 필름 끊긴게 아닌데 말이죠. 심지어는 이런 주변 증언도 있습니다. 뭐, 쉬는 시간에 팝콘과 콜라를 사왔다고요?! 어떻게 필름 끊긴 사람이 저럴수 있는거죠? 저 신경쓰여요! 여러분도 신경쓰이지 않습니까? PS: 술때문이라는거 진심으로 믿는분 계십니까? 진심으로 믿는 분은 손들어봅시다. PS2: 그러니까 애초에 상영회 망치려고 작정하고 저 짓을 했다는게 더 설득력 있습니다.

과연 5관은 정말 평화로웠는가?...
다들 4관의 만행에 대해서 언급하며 5관은 평화로웠다고 이야기 하시지만 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 혹시 G열 근처에 있으셨던분은 쉬는 시간에 어떤 여자분의 욕설을 들으셨습니까?... 왜 그 여자분은 텅빈 좌석에 욕을 퍼부었을까요? 해당 여자분의 당시 심점이 담긴 트윗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놈의 G열 4번, 5번은 상편 방영 내내 주변사람들 다들리게끔 속삭여가며 계속 해설해댔습니다. 아니, 도대체 옆에 사람 다들리는데 무슨 배짱으로 둘이서 해설을 해대는건지, 혈압이 오를 지경이더군요. 그리고는 히히덕 거리는등 참 별꼴 다봤습니다. 아 속삭였으니까 그 좌석 앞, 뒤, 옆은 확실히 분노 게이지가 차오르고 있었죠. 주변에서 좀 조용히 하라고 눈치를 줬는데도 그들은 해설의 임무(?)를 끝까지 수행하며

내일 27일은 강제 정모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큐베와 계약하여 내일 강제 정모에 참석하시는 분은 손을 들어봅시다. PS: 저 5관이군요. 그것도 G열... 만약 독일연방군 야상을 입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아마도 저일겁니다. 그 인파중에서 설마 독일연방군 야상을 입고 있는 사람이 또 있을리가.(...) PS2: 과연 여러분의 소울잼은 어떻게 될 것인가?(아마도 잔고가 털려서 그리프시드가 되어 마녀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