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토네쨩의 멸살일기(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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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밀아] 학도형 메리와 다이아나도 풀돌분 확보!!!!

[한밀아] 학도형 메리와 다이아나도 풀돌분 확보!!!!

이제서야 학도형 메리도 풀돌이 가능한 분량인 4장을 다 모았습니다. 메리 카드는 학도형 니칼에 비해 좀처럼 잘 떨어지지 않아서 애를 많이 태웠는데, 어젯밤 자러가기 직전에 토벌했던 각성 메리에서 뚝 떨어지더군요. 물론 막타는 아닙니다. 그간 숟가락 놓느라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ㅠㅠ 그리고 학도형 니칼은... 막타에서 나온 것이 두 장 정도이고 게다가 숟가락에서 떨어진 것만도 8장이 넘을 겁니다. 저번에 3~4장 정도를 합쳤는데도 넘치도록 많네요. 저는 아무래도 니칼하고 인연이 많은 모양 같습니다. -_-;;; 또한 오늘은 간만에 과금을 해서 홍차를 6개 정도 샀습니다. 덕분에 방금 전에 제2형 다이아나를 한 장 더 확보했고, 이번 금요일에 풀돌을 시킬 예정입니다. 그리고 왼쪽에서 3장째와 4장째는 키라입니

[일밀아] 새로운 요정 카드를 각각 하나씩 획득!!!!

[일밀아] 새로운 요정 카드를 각각 하나씩 획득!!!!

일밀아 쪽도 새로운 요정들이 등장하고 나서 운이 좀 따르는군요. 우선 비경에서 나타난 드라이어드를 바로 토벌했더니 실버 박스에서 드라이어드 카드가 나왔습니다. 기사단 시스템 하에 있는 무과금 유저라도 열심히 딜과 숟가락을 반복해서 랭킹을 올리면 나오기는 나오나 봅니다. 게다가 조금 전에는 디바까지도 1장 확보했습니다. 하루에 요정이 둘이나 드랍되다니 저로서은 놀라운 일입니다. 게다가드라이어드와는 달리 특효 2배 카드라서 조금은 도움이 되겠군요. 하지만 기사단은 쉴새없이 극딜과 숟가락을 반복해 랭킹을 올려야만 보다 좋은 보상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노가다를 과연 언제까지 계속 할 수 있을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_-; 그리고 이번의 첫 비경수호자는 마법의 파 소속의 '화련형 아서' 였더군요. 잘

[일밀아] 일밀아가 또 개편되었군요.

[일밀아] 일밀아가 또 개편되었군요.

일밀아가 또 개편되었군요. 이번에는 서브타겟인 드라이어드와 메인타켓인 디바가 새로운 강적으로 등장하네요. 저는 디바 쪽이 더 마음에 듭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요. ^^;; 기사단 시스템은 계속 유지할 모양인지 요정의 터무니없는 HP 수치는 여전히 건재합니다. 혼자서는 홍차를 무진장 쓰지 않는 이상 토벌이 불가능할 정도예요. 혹시 5배수 카드가 있다면 모르겠지만...;;; 그리고 이벤트 비경에서는 화련형 다빈치가 계속 나오는군요. 이벤트 비경을 계속 달리면 모을 수 있겠고 그렇게 되면 마지막 비경 돌파로 가챠티켓이 60장째가 되겠습니다. 60장 돌파 기념으로 화이트데이 프리미엄 가챠를 뽑아볼까 합니다. ^^;; 근데 일밀아는 기사단 때문에 사람 참 많이 줄었네요. 홍차를 그리 많이 쓰지도 않았는데 전국

[확밀아] 드디어 노획형 모르간 확보!!!

[확밀아] 드디어 노획형 모르간 확보!!!

그간 짤로만 보아오던 노획형 모르간을 처음으로 입수했습니다. 확밀아 3대 마녀들 중 모르가즈, 엘레인은 확보했지만 모르간은 아직까지 본 적이 없었는데, 오늘 각요의 숟가락 보상으로 떨어졌더군요. 물련 코스트가 20이나 되는데에 비하여 공격력이 낮아 별로 쓸만한 카드는 아닌 듯 하지만, 이 카드를 확보하면 좋은 점이 하나 있긴 하더군요. 서브 스토리 보상이 무려 가챠 티켓입니다!!!! 하지만 그 가챠 티켓에서 나온 카드가 하필 제2형 글리플렛인 것이 함정...;;;; 결국 다음번 합요일에 세이렌의 먹이로 줘버리기로 했습니다. ㅠㅠ

[일밀아] 내게도 '이계형 미사카 미코토'가 떨어졌다.

[일밀아] 내게도 '이계형 미사카 미코토'가 떨어졌다.

일밀아의 영 거지같은 기사단 시스템은 앞으로도 없어지지 않을 것 같지만, 그래도 꾸준히 딜해보니까 저 같은 무과금 유저한테도 이계형 미사카 미코토가 떨어지기는 하더군요. 현재까지 얻은건 비록 한 장 뿐이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3배수 카드라서 막판에 조금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기사단 딜리버리 보상으로 귀화형 니무에, 다빈치, 토르가 각각 하나씩 더 들어왔습니다. 무과금이라도 홍차랑 녹차를 조금씩 써가면서 꾸준히 딜을 하면 나오기는 나오는 모양입니다. 그리고 말입니다만, 금서목록 이벤트가 끝나기 전에 가챠질 좀 해볼려고 합니다. 이제 배수카드 따윈 필요없고 그냥 미코토 카드만 나와주면 족할 것 같아서 말이지요. 다음 이벤트에 무슨 요정이 등장할지 모르는 이상은 어쩔 수 없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