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잉
Posts
8 posts121224 영화 레미제라블
SOUND X랑 7.1 사운드 차이를 몰라서 고민하다가 여의도 CGV에 있는 SOUND X 3관으로 고고 조금 늦은 바람에 앞에 3분정도는 못봤긔ㅠㅠ 예매할 때 앞 두 줄 뿐이라서 2번째 줄로 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사운드가 좋은건 모르겠더라.. 같이 보던 사람은 좋았다니까 사람 by 사람인둡! 그리고 정면을 보면 자막만 보여서 고개를 빳빳히 들고 봐야 했다 필히 미리 예매해서 뒷줄에서 볼것!!!!! 뮤지컬 장르는 좋아해서 쏭쓰루 형식이 거부감들지는 않았다 어느 후기에서 본 "이 새기도 노래하겠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 말그대로 대사 99%가 노래임! 가락없는 말은 10마디 정도? 노래 듣다가 띠용 스러운 장면이 몇군데 있지만 그렇게 거슬릴 정도는 아님 레미제라블 로고와 함께 자주 보이던 캐릭터와 코
녜? 뭐라구요?
넵... 저는 어제 새벽에 분명히 말했습니다 저는 과제 끝내고 우리술대축제를 갔다가 gv를 가겠다고요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 ㅋㅋ ㅋ ... 과제 한답시고 아침에 잤는데 일어났을리가! 비가와서 가기 싫은 것도 있었다 근데 우리술대축제만 못가면 상관없는데 gv ㅠㅠ GV 가야되는거 깜박하고 자다가 늦게나감 ㅜㅜ 심지어 렌즈 찢어짐 엉엉 지하철에서 내려서 초인적인 힘으로 뛰어서 횡단보도 건너고 무조건 달렸는데 을지로 2가? 지하철? 여긴 어디 ...? 나는 누구...? 지도 보니까 길을 잘못 갔다.....ㅋㅋ..... 그래서 영화는 늦었길래 어차피 못볼거 같고 영화관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