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錢生苦 有錢生樂
Posts
1082 posts
애니 블루레이 감상 - 정발판 기동전사 건담UC(유니콘) 4권
일본판 기동전사 건담UC 4권 감상문: 보러가기 1. 개요 정발판 기동전사 건담UC(유니콘) 4권은 5월 30일에 미라지 엔터테인먼트에서 발매한 작품으로, 원작 후쿠이 하루토시의 소설을 영상화 한 OVA 입니다. 일본에서는 본 4권이 작년 12월 2일에 발매. 당시 작성한 감상문은 상기 링크를 참조. 이번 유니콘 4권은, 정발도 어느새 네 권째에 접어 들었기에 다소 급하게 제작된 감이 있었던 1~3권의 얼기설기한 느낌을 벗어나 어느정도 틀을 잡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자세한 건 언제나 그렇듯이 디스크 스펙에 대한 열거부터 시작하여 말씀드려 봅니다. 2. 디스크 스펙 BD-ROM 싱글 레이어(25G), 전체용량 24G/본편용량 17.4G, BD아이콘 있음 영상스펙 1

유니콩판이로구나!: 정발 기동전사 건담UC vol.4 BD 외
제목이 결코 과장된 것이 아닙니다. 말그대로 유니콩판! 좌측은 건담 유니콘 에이스 vol.4, 가운데 아래는 정발 기동전사 건담UC vol.4 BD, 가운데 위는 정발 유니콩BD 4권 BD의 예약자 선착순 특전으로 제공된(모 쇼핑몰 예약자 한정인 듯?) [건담 스탠드 아트 시리즈; 유니콘 건담(유니콘 모드)], 우측은 건담 유니콘 에이스 부록으로 제공된 MG 시난주용 바주카(조립 필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건담 유니콘 에이스 vol.4는 저 시난주용 바주카 땜에 샀다고 해야...겠지만 잠깐이나마 펄럭펄럭 떠들쳐 보니 주내용인 만화쪽도 읽어볼만 하겠더군요. 그 건에 대해서는 나중에 함 언급해 보기로 하고. 시난주용 바주카는 이미 아시는 분은 아시겠습니다만 유니콩 5화에서 시난주의 멋지구리한 바주

애니 DVD 감상 - 기동신세기 건담X vol.10
기동신세기 건담X(이하 건담X)는 1996년 4월 5일부터 같은 해 12월 27일까지 텔레비 아사히에서 방송된 TV 애니메이션입니다. 건담X는 우주세기와 결별한 '헤이세이 건담 3연작'으로 불리는 G, W, X의 마지막 작품으로, 기존의 건담과 완벽하게 이미지를 달리하며 등장한 G건담, 전대물 + 미소년이 가미된 건담W 와는 달리 퍼스트 건담의 오마쥬 및 가느다란 연결고리를 가지고 등장했습니다. 이때문에 이전 작품들이 파격적인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건담의 모습을 제시한 것과 달리 X는 다소 어정쩡한 모습을 가지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으며 골수 올드 팬들과 새로운 라이트 팬들 모두를 만족시키지 못 한 근본 원인중 하나로 지적되기도 합니다. 본래 4쿨로 계획되어 있었으나, 방영 개시시 6%대

기동신세기 건담X DVD vol.10
이번에 [기동신세기 건담X] DVD를 중고로 구했습니다. 시리즈 마지막권인 10권입니다. 표지 인물은 히로인인 티파 아딜. 기동신세기 건담X는 1996년 4월부터 12월까지 방영되었으며 낮은 시청률과 그에 따른 조기 종영의 여파, 그리고 별다른 반향도 일어나지 않은 내외적 평가 등으로 인하여 DVD는 2005년 2월에야 발매되었습니다. 2005년 발매 된 (구판)DVD는 낱권으로 판매되었으며 각권 정가는 6300엔. (신판)DVD는 G셀렉션 시리즈를 통해 2010년 전권 박스로 발매. 가격 26250엔. 디스크 장수는 구판과 신판 둘 다 10장으로 동일하며 수록 내용과 퀄리티도 동일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본 (구판)DVD 10권의 스펙은 화면비 4:3, 지역코드 2번, DVD DL, 돌비 디지털
[꽃이 피는 첫걸음 Home Sweet Home]은 극장판
5월 22일에 발매되는, 월간 간간JOKER 연재만화 [꽃이 피는 첫걸음] 코믹스판 단행본 4권의 띠지에 따르면 올해 나오는 것으로 예정되어 있는 동 작품의 새로운 영상물인 [꽃이 피는 첫걸음 Home Sweet Home]은 극장판이라고 합니다. 제작 스태프는 기방영 된 TV판과 동일하게 안도 감독 & P.A.Works 제작이며 메인 각본 역시 오카다 마리 씨입니다. 다만 자세한 시나리오나 공개일정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일부에선 서비스 씬 같은 것도 기대하는 모양이지만 TV판에도 거의 없다시피 했던 걸 극장판 러닝타임에서 일부러 넣는 건 의미없을 것 같고(웃음;)...극장판의 시나리오가 어떤 이야기이든, TV판에서 보여주었던 느긋하고 강요하지 않는 스토리 텔링과 살아가는 도중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