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oks like the trump card always comes to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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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맨 사가 극장판 봤습니다.
어릴적 울트라맨을 접한적도 없는데다가 나이먹고나서도 거대 히어로는 취향에 맞지 않는다면서 쭈욱 피해왔던게이 울트라맨인데 여차저차 극장판 울트라맨 사가를 보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저는 울트라맨은 제로와 세븐 이외에는전혀 관심없었는데 (그나마 티가..?) 디자인적으로는 역시 이 둘이 최고라고 아직도 생각하지만 캐릭터적으로는생각하지도 못한 곳에서 코스모스가 치고 들어오네요. 자애의 전사라는 말에 걸맞게 피폐해진 세계 속에서도 빛나는 자애, 배우분도 정말 선하게 생기신게 잘고른듯.알아보니 배우분이 자신이 울트라맨의 주인공이었다는 것에 굉장히 자부심을 가졌다는게 더 호감이 가더군요.변신포즈나 변신기도 굉장히 맘에들고 코스모스 디자인은 솔직히 취향과는 100점 만점에서 캐릭터가 이미 만점이므로()그정도는


프리티해 큐어큐어
원본 출저 : http://yaksha.egloos.com 저라면 큐어하트가 걸리면 그냥아구리를 그냥 변신 시켜서 그냥 에이스를 그냥제가 자꾸 엘렌을 괴롭힌다고해서 엘렌을 싫어하는건 아닙니다. 영원히 고통받는 다이스케.분위기 파악 드럽게 못하는 이스씨가면을 잘못 산 아코 본처를 가리기위한 치열한 싸움 알바뛰는 형님 월광씨 대분노 하루토「나니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