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oks like the trump card always comes to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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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 posts[KOF AS] 마참내!!
드디어 말도 많고 탈도 많은 KOF 올스타가 국내에 출시 했습니다. 국내 게임 제작사인 넷마블이 만든 게임인데도 국내보다는 일본에 먼저 출시 했지요. 지나치게 노가다와 과금을 강요하는 시스템으로 일본 현지에서도 등을 돌린 팬이 많다던데 패치랍시고 이것저것 헬적화를 시켜놓은 다음 국내에는 '일판과 차이를 빠르게 메꾸기 위함'이라는 허울 좋은 변명까지 준비해두고 전형적인 헬조센식 자동화 똥겜으로 나왔습니다. 그나마 있던 일판의 이점이나 편리한 점은 버리고 과금 안할거면 접던가~ 식의 조센감성이 듬뿍 들어간 갓겜이 된 것이죠. 그래도 90년대 오락실 다니던 아재들 감성을 확 잡았는지 아직까진 상황이 나쁘지 않게 돌아가고 있나 봅니다. 이런 게임이지만 KOF 시리즈의 매력적인 캐릭터를 손쉽게 접할
스트리트 파이터5 AE 구매
전 격겜 참 좋아합니다. 어릴 때는 정말 아무 것도 모르고도 재밌게 했는데, 딱히 실력이 있던 것도 아니라 청소년기는 스토리랑 캐릭터만 보고 지냈습니다. 원래 게임같은 걸 몰두해서 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관심사에서 멀어져 있다가, 하이스코어 걸 보고 꽂히길래 제대로 입문 해볼까하고 사버렸습니다. (-_-;) ps4랑 스팀이 통합서버라서 의외로 신규유입도 많고 아직 잘 살아있다고 하더군요. 승룡권 쓰는 것도 아직 힘듭니다만 열심히 해봐야죠.
[드래곤볼 슈퍼] 신 극장판 보고 왔습니다.
드래곤볼 시리즈의 최신 극장판 [드래곤볼 슈퍼:브로리]가 드디어 한국에도 개봉하였습니다. 다른 나라에서는 흥행불패를 이어가며 영원한 명작다운 클래스를 증명하였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올드팬을 자칭하는 악질팬덤의 선동과 날조 그리고 애니는 토렌트로 받는 게 당연하다는 잘못된 인식 등이 겹친 결과 사실상 이번주가 지난 후에는 내려갈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하니 팬으로서 씁쓸한 일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매우 만족스러운 극장판이었습니다. 언제나의 드래곤볼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확실히 어린이팬에게 인기를 끌고 있기 때문인지 어린이팬을 의식한 장면들이 많이 보이더군요. 우리나라에서는 그 웹 놈들이나 여타 병신TV, 자칭 네임드 블로거들이 합심해서 난리부르스를 떤덕에 드래곤볼을 보는 몇 안되는 요즘애들조차 육공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