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esa의 空想具現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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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에 와다 아키코 등장???
와다 아키코가 진격의 거인에 등장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TBS의 일요일 버라이어티쇼 '앗코에게 맡겨줘'의 지난 8월 4일 방송에서 단행본 총 2300만부의 초 인기 만화인 '진격의 거인'의 애니메이션 제12화의 한 커트를 받아서 토크를 펼치는데요, 거기에 등장한 거인의 외모가 아키코와 비슷하다고 인터넷 상에서 주장이 제기되었다고 하네요 TBS 앗코에게 맡겨줘!(방송프로그램 사이트) 이 거인에 대해 인터넷에서는... "이거 앗코가 아니야?" "이렇게 앗코가 작을리가 없잖아?" ...(거인인데!!) "이거 일요일 낮에 아카사카에서 자주 보는 광경이잖아" ...(솔직히 의미 잘 모르겠음다. 이건 아카사카가 신촌이나 홍대같은덴가요? ㅋ) 그래서 TBS 제작진이 직접 진격의 거인 담당자에게 물어
걸스&판처 배경이 되었던 '오아라이 마을' 이렇게 부활했다.
한가한 주말 간만에 유튜브 서치하다가 발견한 뉴스영상입니다. 바로 '걸스&판처(이하 걸판)'의 배경이 되었던 일본 이바라키현 오아라이 마을이 애니메이션으로 인해 동일본대지진의 피해를 딛고 마을인구의 3배수가 넘는 관광객이 이벤트 행사에 몰려들 정도로 마을 경기가 부활했다는 '훈훈'한 에피소드인데요. 지난 5월 7일에 후지테레비뉴스네트워크(FNN)에서 보도된 내용입니다. 보도된 내용중 재미있는 것으로는 '89식 전차 스타일의 구운 고등어 초밥' -가격은 1260엔에 하루에 50개이상 팔린다고 하네요 ㅋ 그리고 걸판의 프로듀서인 스기야마씨가 현재 오아라이 마을에 살고 있어서 미즈시마 감독에게 애니메이션의 배경으로 추천했다고 하는군요. 그리고 오아라이 여학원의 첫 경기인 세인트 글로리아나 학원

'진격의 거인' 그 매력이란 무엇일까?
자료조사하러 돌아다니다가 걸리는 기사나 칼럼을 소개하는 것이 요즘 제 블로그 포스팅의 추세인 듯 싶군요. 오늘은 'HOT'한 아이템으로 골라봤습니다. 바로 '진격의 거인'!!! 최근 국내 지상파에서도 메인뉴스시간대 리포트 한 꼭지로 다룰정도로 작품의 성격이나 내용에 대해서 설왕설래가 많은데요. 그나마 가장 이해도가 가장 높은 분석이 아닐까 싶네요. 기사는 제가 경제나 사회기사 서치할 때 봤던 The Page에 어제자로 실린 기사입니다. '대인기' 진격의 거인, 그 매력이란? 필자는 미쓰비시UFJ 리서치&컨설팅에서 예술문화정책센터장을 맡고 있는 오오시마 요시유키(太下義之)씨. 초대형 금융그룹사 내에 이런 일 하시는 분 있다는 것도 신기한 사실이군요. 간단히 오오시마씨의 '진격의 거인

'아야세 vs. 쿠로네코' 애니판 격돌...
. . . 예상대로 아수라장이었습니다. 참고로 오레이모 시리즈는 원작 라노베는 일판이던 국내판이던 읽질 않은 상태에서 애니만 보고 있는데요. (솔직히 성우캐스팅 때문에 시작한 작품이라 ㅋ) 내용은 워낙 스포일러가 많이 뿌려져서 알고 있었던 쿄스케 자취 후 두 명의 격돌 에피소드 였지만 (전) 여자친구 라든지 도둑고양이라든지 마지막으로 하나자와 카나의 그 삐리리 어휘가 들어간 표현이라든지...(실제 삐리리 코드음으로 더 심한 특정 단어는 가림 ㅋ) 완전 보는 내내 폭소가 끊이질 않았습니다. 최근 성우 중 좋아하는 하야미 사오리와 하나자와 카나의 막장 드라마에 어찌 제가 기쁘지 아니하겠습니까? ㅋ 아래에서는 간단하게 그 격렬했던 아수라장을 설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키리노-카나코에 이어서 쿄스케의 아파트

설마 내가 본방 사수할 줄이야...
MBS 26시에 진격의 거인 8화 본방 사수했네요. 국내 예능이나 드라마도 본방 따윈 집어치운지 오래전인데...애니메이션 본방을 챙겨본 것 자체도 얼마만인지 모르겠네요. 인터넷으로 일본 지상파 스트리밍 방송을 볼 수 있는 방법이 강구되었다보니 그나마 가능해진 이야기겠죠. 하여튼 이번 화는 '심장의 고동이 들린다 - 트로스트구 공방전 네번째-' 입니다. 클라이막스 신을 떠올려 볼 때 적절한 제목이라고 사료됩니다. 전 화 드디어 등장한 거인 엘렌...간지 작렬 와룡과 같은 지략으로 거인을 때려눕히는 기행종 거인을 이용해 본부 돌격 작전을 세우는 아르민. 그 의도(?)대로 움직여줘서 주변의 거인들을 모두 때려눕혀주는군요. 아르미늬 제안으로 쳐들어 오는 거인들을 일격필살로(화승총 사격으로 시선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