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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런던
나름 일찍 일어나 마켓으로! 버러마켓 맛있는것도 많고 디저트도 많고 사람도 많고 우리도 자리 잡고 처묵 옆으로 넘어가보자 몇몇 가게만 문을 열고거의 대부분의 가게들이 문을 닫아서 슬펐다배틀트립 보니까 여기에도 정말 많던데흑흑 걸어서 테이트모던으로 통굽이 고맙네 그냥 골목에서 ㅋ.ㅋ 다음엔 연극도 꼭 보고싶다씨어터투어는 어떤것인고?*.* 밀레니엄브릿지가 보인다!도착하기 일보직전!날씨가 좋아서 걷기 좋았다 시 써주는 청년들해삼이랑 나도 해봤다우리가 주제(?)를 던져주면자리에서 바로 써준다해삼이는 댄스 나는 드라마 도착! 다시 와서 너무 좋다 흑흑

런던
헬싱키에서 노르웨지안타고게트윅 공항 도착백년만에 보는 오이스터카드 구입! 호텔로 호텔은 풀먼 세인트판크라스세인트판크라스 역이 완전 가까워서파리 가는 날 부담도 없고 너무 좋았다 호텔 앞 버스정류장에 오는 버스들로 웬만한 곳은 다 갈수 있어서런던에서 지하철을 한 번도 안 탔다 도착하고 정말 피곤 했지만한식먹을 생각에 힘이 절로 났다 김치완전 기대하던 곳!역시나 사람도 많았다*.* 돼지갈비이렇게 다 익혀져 나와 매우 행볶맛도 진짜 진짜 꿀맛이었다백 개 먹어야 하는 맛 탕수육이것도 너무나 꿀맛 떡볶이무난한 분식집 떡볶이 맛떡볶이가 정말 고프지 않은이상안 시켜도 될듯 된장찌개헉헉 맛있다 꿀맛 처묵도 아니고 호로록 다음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