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키라의 뻘짓세상 /∇\

Sources

Posts

63 posts

한국 vs 우즈베키스탄 경기결과 개인적인 예측

한국은 우즈베키스탄(이하 우즈벡)을 상대로 최근 8년간 상대전적 5승 2무의 절대적인 우세를 점하고 있습니다. 욕을 신나게 먹고있던 시즌이든 어느때던 한국은 우즈벡을 이겨왔고, 홈에서는 최근 4전 전승. 평균득점이 약 3점 평균실점이 1점으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펼쳐왔습니다. 현재 최강희호가 갖고있는 문제점은 수비진의 실책보다는 미드필더진에서 안정적인 중원싸움을 해주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수비 실책은 용서 받을 수 없다 같은 이야기가 오고가는데, 지난 경기 같은 경우는 수비문제라기보다는 미드필더 한국영의 문제. 한국영의 위치선정도 판단력도 패스도 기대 이하의 경기력을 보였기 떄문에 역습 상황에서의 수비가 안정적이지 못했을 뿐더러, 흔히들 말하는 공수간격이 벌어지면서 공수밸런스가 완벽하게 무너졌던

어느 스포츠계에나 있는 뻔한 소리

사례 1. NBA A : 르브론이 90년대에서 뛰었으면 아오 핸드체킹룰에 4대센터에 떡발려서 아무것도 못했을듯 ㅋㅋ B : 어휴 추억팔이 ㅉㅉ 머릿속에서 미화되니까 그런거지 실제론 별거 아님 르브론이 그때로 가도 리그 씹어먹음 사례 2. KBA A : 어휴 요즘 농구계에 인재가 없음 농구대잔치 시절이 그립다 B : 어휴 추억팔이 ㅉㅉ 이하생략 사례 3. K 리그 A : 어휴 요즘 K리그 고종수 안정환 이동국 트로이카 시절이 그립다 B : 생략 과거를 그리워하는건 어느 스포츠계에나 있는 일이죠 HAHA

프로야구 올스타 투표 개시

프로야구 올스타 투표 개시

오늘부터 한국 프로야구 올스타 투표가 시작이 됐습니다. 쟁쟁한 선수들이 올라와있네요 :D 아무래도 개인적인 취향이 넥센/롯데에 치중되어있다보니 엄청나게 치우친 결과물이 나왔습니다. 특히 서군은 거의 넥센 단일팀[..] 뭐 제 취향이니까요 HAHA 새삼 LG라는 팀의 인기를 실감하긴 하는데, 몇몇 선수는 저 자리에 있기보단 다른 선수가 있는게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을 합니다. 아 그니까 제가 넥센 팬이라서 그래요 그건 어쩔 수 없다니깐요 솔직히 이병규 정의윤 박용택보다는 이택근 장기영 김주찬이 손주인보다는 서건창이 나은거 같은데... 요즘 김민성도 활약이 좋고... 제 눈이 콩깍지가 껴있는건가 봅니다.. ㅠㅠ 선발 구원

LA 다저스 류현진 경기 감상 中..

류현진 선수가 강타선 애틀랜타를 상대로 7회초까지 1실점으로 잘 막아냈습니다. 다만 경기 내용은 보는 입장에서 답답하고 짜증나기까지 하는 면모가 많이 있었습니다 -_- 공 구질은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심판의 판정이 석연치 않은 판정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몸쪽 공과 낮은 공에 대해 스트라이크 판정이 매우 짰는데, 심지어 판정이 들쑥날쑥하기까지 했습니다. 투수 입장에서는 끔찍하리만치 안좋은 상황인데, 이런 상황속에서 애틀랜타 타자들이 류현진을 상대로 투구수를 늘리고자 최대한 기다리고 커트하는 작전을 펼쳤습니다. -_-; 상대 투수도 비슷한 판정을 받고 있었으나 다저스 선수들은 성급하게 배트를 휘둘러댔으며, 다섯개 중 대다수의 안타는 맞은건 이 판정이 원인이 아니라 할 수 없습니다. 0-

[WoT] 4티어를 벗어나다

[WoT] 4티어를 벗어나다

최근 시간이 날 때 마다 열심히 한 결과, 쪼렙 of 쪼렙의 증거인 4티어를 드디어 벗어났습니다. 문제가 있다면 승률이 점점 바닥을 치고 있다는 점. 제가 아직 게임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제대로 플레이하지 못하는 문제도 있지만, 승률이 과하게 낮은 몇몇 차들이 저를 슬프게 합니다. 팀빨이 롤 이상으로 중요한 게임이다보니 일단 닥돌해서 죽는 차들도 많고... 잠수타는 차들도 많고.. 기본 팀 배정부터 지고 들어가는 경우도 많고.. 이래저래 씁쓸합니다. 게임수가 늘어나면 게임에 익숙해지고 사람들 실력도 늘어날테니 승률도 어느정도 안정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드는데, 일단 당장은 조금 그렇군요. 어쨌든 드디어 5티어 전차의 개발에 성공해서 기쁘긴 합니다만 상황이 좋지만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