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NRIR FAR EAST BRA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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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전효성
아이스버킷챌린지 따위는 시작에 불과했으니... 전효성 메이드복 차림 죽음이네여저는 평범한 다리성애자라서 왜 다른 남자들이 가슴이니 슴가니 고작 지방덩어리(?)에 집착하는지 이해하기 어려웠는데 오늘 방송을 보고 조금이나마 알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다들 생업에 바쁜 나이가 되다보니깐 보고 싶지만 시간이 안 맞거나 인근 극장에서는 벌써 내려서 못 보는 지인덕후들이 한둘이 아님. 영화 한 편 보기가 이렇게 힘들어서야.나도 어쩔 수 없이 중소도시 지역 극장에서 애매한 시간에 관람하게 되었다.마음 같아서는 아이맥스 3D로 한번 더 보고 싶은데 일정상 무리무리. P.S. 역시 바티스타 형님은 영화배우가 답인듯. P.P.S. 이래도 스크린 독점의 폐해가 없다고?

나처럼 해봐요 - 오렌지캬라멜
유쾌발랄한 곡에 쉽고 재미있는 안무가 결합한 전형적인 오캬 스타일.딱히 새로운 모습은 없지만 기대한만큼 뽑아줘서 이번에도 만족.여담인데, 나나 보고 있으면 인간이 아닌 것 같음.무슨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의 상위 종족 같다.

Mamma Mia - 카라
신생 4인조 카라가 멋진 곡으로 돌아왔다. 기존 3인의 경험과 존재감 덕에 니콜과 지영의 빈자리는 의외로 느껴지지 않는다.용주와 지영이가 함께 했으면 좋았겠지만 3명만으로도 노래 한 곡을 카라다운 매력으로 가득 채우는데는 무리가 없다. 신멤버 영지는 다소 실망.뮤비에서 별다른 존재감도 없고의도했는지는 알 수 없으나 '(햄+하라)/2' 같은 이미지로 나오는데 본인만의 매력은 느낄 수 없었다.즉 지금 영지는 있으나마나 한 존재.원래 있던 언니들은 도쿄돔 레벨인데 영지만 대학행사 레벨이라는 느낌?이럴거면 그냥 3인조로 나오지. Cherish Me Cherish Me 멈추지마~ 노래는 진짜 좋다.규리 승연 하라 너희 셋은 끝까지 아껴주겠다.좋은 남편 물어서 연예계 은퇴할 때까지 아껴주고 응원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