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농의 강철의 가마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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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언 : 커버넌트 감상
이러니 저러니 해도 에일리언 신작입니다.AVP가 다 망쳐놓은 네임밸류를 회복할 가장 적절한 기회죠. 리들리 스콧 감독이 자신의 창조물의 위상을 끌어올리기 위해 마련한 작품인 만큼 100% 즐기기 위해선전작 프로메테우스를 반드시 감상하셔야 합니다. 에일리언 시리즈는 굳이 재감상 할 필요까진 없습니다. 작중 캐릭터 대부분이 공포물 클리셰를 철저히 따라가느라 너무나도 멍청하게 행동하는 경향이 있고무대를 세팅하느라 많은 시간을 허비하는 경향이 있지만 생각해보면 이 또한 모든 에일리언 시리즈의 공통점입니다. 2100년대의 미래를 상징하는 소품들 가운데 현대 총기가 너무 많았다는 점은 조금 아쉬운 부분입니다.펄스 라이플을 바란 건 아니었지만 레일에 도트만 얹어놓는걸 바란 건 아니었습니다. 국내에선 15세 등급에

![[우주전함 야마토 2202]제 2장 60초 예고편 감상.](https://img.zoomtrend.com/2017/04/30/d0045194_5905b3c2b7056.jpg)
[우주전함 야마토 2202]제 2장 60초 예고편 감상.
위풍당당한 안드로메다급 함대. 일단 안드로메다는 제 2의 주인공 수준의 비중을 줄 것으로 예상되지만, 과연 나머지 4척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될지는 의문입니다.저 위치까지 오르려면 어중이떠중이로는 힘들텐데...매번 하는 이야기지만 여기선 사실상 저 친구들의 취급 방법으로 본 작을 평가할 생각입니다.단지 '지구방위함대 주력전함'이라는 이름만 달고 있었던 전함도 수십년만에 '드레드노트'라는 함급을 얻게 되었으니...부디 가틀란티스 함대도 저렇게 펑펑 터트려주길 바랄 뿐입니다[...]작품의 분위기가 전반적으로 단순 리메이크가 아닌 재해석을 통한 신작에 가깝게 흘러가는 가운데,명장면은 놓치지 않고 정확하게 되살려서 원작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이런 점은 아낌없이 칭찬해주고 싶네요. 야마토와


헉 이게 뭐야..!
워해머 2 토탈워에..리자드맨까지..! 모름지기 남자의 동심엔 공룡을 탄 공룡이 제일이라 했는데 그 욕망(?)을 충족시킬 이들이 오는군요.게다가 다크엘프까지 나오니 카르노사우러 vs 블랙 드래곤의 드림 매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