甘い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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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의장템을 맞췄습니다.
그것은 중세 기사! 나이트! 랜스도 들고 있습니다. 말도 있으니 그야말로 중세 기사. 공주님과 한 컷. 그나저나 염색을 해야하는데 일요일까지 기다려야함 orz... 중갑은 이뻐요 / ㅅ//

에린이여 내가 돌아왔다.
돌아왔습니다! 아제로스 대륙 탐험은 지루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에린으로. 좁아터진 에린이지만 새로이 이리아도 재단장하고, 드라마네 뭐네 많이 업뎃이 됐더군요! 그리고 돌아왔더니 반겨주는 사람이 있다는 건 좋네요. 여전히 빨간 팬티의 블나입니다. 시대의 흐름이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해보자!
게임 추천 받습니다 ㅠㅠ
일단... 했던 게임들. 포리프. (나름 주잔이라는 게임이 있었음...) 라그나로크 온라인. 마비노기. 마비노기 영웅전. 대항해시대. 그라나도 에스파다. 와우. ...정도? 와우 하다 질려서 딴 게임 찾는건데 딱히 할만한 게임이 없네요. 돈지랄 할 정도의 재력은 없지만 한달 계정비 정도 (2만원 정도) 쓰는데는 큰 부담은 없고... 와우 비슷한 게임은 질색이고 LOL도 영 타입이 아니에요. 혼자 조용히 게임하고 사람들이랑 가는건 아는 사람들 몇명이랑 같이 게임할 정도? 그정도면 딱 좋겠습니다. 추천 부탁드려요 ㅠㅠㅠㅠㅠㅠ

공포의 화염거북을 입양!
에 얼라로는 먹었지만서도 쟁섭인 엘룬으로 이동하고나선 한참을 못먹어서... 결국엔 몇일동안 찾다가 먹었습니다. 이번에는 공저도 필요없고 닥 테이밍. 그래도 성공했네요. 으헤헤 좋다<-
캐릭터 생성 3일 후.
72렙. ...응? 친초로 3일만에 80찍는게 별로 어렵지 않단걸 깨닫는 중. 하루에 3~4시간만 했는데 렙이 저따윈걸 보면...ㄱ- 아 한시간 후면 퇴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