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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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posts북한의 롤[LOL]
1 롤 북한 클라이언트로 접속 메인엔 핵 실험 기념 "로켙트 동무 대두포잡이" 할인을 하고있다. 오늘도 리철수 동무는 놀이 시작을 눌러 평범한 놀이를 하려다가 경쟁놀이를 돌림. 마침 첫번째라 거부할 영웅동무를 선택 가능한 리철수동무. "돌땡이 밴하라우. 내래 대신경쟁중이니 믿고 중간줄 주면 안대겠네?" 역시 은단계라고 생각하며 주먹 로보오-트를 밴한 리철수가 퉁명스럽게 대답한다. "내 저번에도 동무와같은 대신경쟁 간나새끼에게 속아 경쟁 점수가 솔찮게 하락해서 못믿는다우.." "내 가럼 더러워서 남조선 선택 하겠네." "아 제대로 하는 동무들 피해주지 말고 누가 회피좀 해주라우.." 남조선 선택으로 정찰독쥐를 선택한 두번째를 보고
롤일기- 마이충은 답이 없엉
오늘도 퇴근 후 롤을 켠다. 첫판이다. 티모충, 마이충. 어익후.... 녹턴을 골라 정글을 돈다. 근데 마이가 난리 지랄이다. 점화와 텔포를 든 마이가 정글을 돈다고 했는데 녹턴으로 정글돈다고.... 아이 미친씹쌔퀴를 봤나. 그리고 작골과 1렙에서 영혼의 맞다이 끝에 뒤지심.... 허허.... 이런 개씨발새퀴.. 그래놓고 정글 빼먹고 킬딸이나 치면서 지랄발광은 다한다. 개쇼키야 니가 손가락이 클템이 아닌이상 점화 텔포들고 정글돌 생각마라 개병신아. p.s: 롤하면서 느낀건데 씨발은 욕도 아니다.
겜덕후들은 착해
어제 서현 게임파크에서 있었던 일이다. 친구좀 만나려고 한창 게임하면서 기다리고 있다가 친구가 와서 저녁먹으러 게임센터를 나섰다. 그리고 나서고 나서 조금 있다가 나의 아이폰이 없는 비통한 소식을 알게되었음. 게임센터로 다시 달려갔고 친구는 따라오면서 내 아이폰으로 계속 전화했었음. 게임센터까지 달려가는 동안 누가 가져갔으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굴뚝같았다. 결국은 게임센터 아르바이트생이 들어온 핸드폰이 있다며 꺼내준 것이 내 아이폰. 그냥 가져가서 팔아도 돈될 것이고 요새 세상에 못된마음 먹으려면 충분히 먹는게 일상사 아닌가. 핸드폰 잊어버린 빡친 기억이 있는 사람이건 그냥 착한 사람이건 모르겠지만, 어쨋거나 그나마 다행. 다른 장소였다면 그냥 증발해버렸을테지만 왠지 나에겐 겜덕후들은 착
배트맨 다크나이트 라이즈 1줄 요약
남자는 여자를 잘만나야한다. 더이상의 설명은 (스포방지를 위해) 생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