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마리아의 모레를 향한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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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내일의 세계에서 초회한정판.
오랜만에 쓰는 포스팅이 귀찮음을 어떻게든 이겨내고 올리는 게임 오픈그런데 이거 산지 2년된건 비밀사진도 어제 찍고 오늘 올리는건 더 비밀 하여튼 2007년 11월 신작이었던 아스세카입니다.사람들이 2007년 가뭄이라고 평하는 가운데서도 상당히 좋은 평을 들었던 게임이지요.저는 제가 좋아하는 시나리오 라이터(타케하야)라서 구입하고 싶었는데 좋은 가격에 낚아왔었네요. 앞면입니다.앞면이 존나 화려한 다른 게임에 비해서 배경이 강조 되어있고,더불어서 이것저것 생략되있어서 아주 심플함이 잘 느껴지지요.저는 이런 디자인 좋습니다. 패키지는 일반적인 A4만한 에로게 패키지 사이즈가 아닌 좀 작은 사이즈입니다.아담해서 좋네요. 어차피 허세 뻥뻥가득찬 크기보다는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뒷면입니다. 디자인 깔
![Lump of Sugar [꽃색 헵타그램] 공식 사이트 오픈](https://img.zoomtrend.com/2012/05/21/f0031660_4fb90b4097657.jpg)
Lump of Sugar [꽃색 헵타그램] 공식 사이트 오픈
플라잉 겟 잡지정보로 이미 제목이고 히로인 이미지고 탈탈 털렸지만2012년 10월 26일 발매.정가 9975엔(세금포함) 시나리오야.....뭐 보다시피 테츠진이고...이번엔 제대로 된 게임좀 내주라.. 저야 아무래도 살거 같습니다. 더 이상의 환율상승은 NAVER....지금 저 히로인(타마미)이 가장 마음에 들어서 메인페이지 히로인 랜덤으로 뜨는거 일부러 쟤로 잡아서 찍었음.아아 모에키 슨상님 날 가져요 p.s 지금 각설탕공홈 서버 접속률 증가로 이미지가 제대로 안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ㅋㅋㅋㅋ
주말 잡담
1: 요새 게임산거 사진 찍어야 하는데 귀찮습니다 ^ㅅ^ ? 2: 디아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서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식공지로 서버 이민 권유가 나오니 엄청 웃기군요. 아하하 이녀석들 아하하 좋은 주말 되세요.
성역의 문이 열리는군요. 호옹이. 악마나 잡으러 가자.
전 악마의 꼬임에 넘어가진 않았지만. 이것저것 단상 1: 게임에 대한 열정으로 줄서있는 게이머들을 '광신도''게임중독'이라는 이름아래 사회의 낙오자 취급하는 언론은 여전히 웃기다.게임사려고 하루전부터 줄서있는건 병신짓인데 오빠들 콘서트 보려고 일주일전부터 텐트치고 숙식하는 빠순이들은 열정이니?특히 문화일보ㅋㅋㅋㅋㅋㅋㅋㅋ야 니들이 문화를 욕되게 하고 있다. 2: 그런데 사실 디아블로3이 여러개 갖고 싶은 빠돌이라서 2개 산 사람들보다는 되팔이질 하려고 줄선사람도 꽤나 있겠죠. 3: 그래서 그런지 지금 루리웹에서는 PC소프트장터가 디아블로3으로 초토화중.구하는 사람 파는사람. 시세는 25정도에서 형성중입니다.아 내가 디아3에 관심없어서 다행이다. 4: 내일부터 사람들이 사라진다고 하덥니다. 실
잡담이나 해보자.
1: 평일엔 블로그가 귀찮아요. 이러다 블로그 접을까 싶기도 한데 지금까지 한게 아깝기도 하고 ㅎㅎ;;블로그에 열정을 찿는 방법이 필요하다..! 2: 이틀뒤엔 악마의 강림이군요. 사람들이 줄지어 실종되기시작하는데..전 사실 악마3을 할 생각이 없는지라 다행입니다! 악마의 유혹에 빠져선 안됩니다! 대신 리겜하느라 돈 탈탈 털려서사서 되팔이 해볼까란 생각도 드는데 그러기엔 시간도 없음 돈도 없고 3: 슬슬 기대하는 게임들의 정보가 하나둘... 7월 27일인가 발매되는 여동생의 형태는 사지 않을 듯 합니다.평이 괜찮으면 먼 미래에 중고로 구입할 수도....있긴한데 대놓고 노리는 게임은 실패한다는 그런게 있으니 꺼려지네요; 올해 기대작은 이제 5개..첫사랑 1/1사랑과 선거와 초콜릿 Portable지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