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마리아의 모레를 향한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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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밀아] 약간의 경험으로 얻은 개미과금러를 위한 팁

일밀아] 약간의 경험으로 얻은 개미과금러를 위한 팁

뭐 과금 경험도 딱 두번이지만 과금하고 멘탈붕괴 방지를 위한 분석이나 써봤습니다.그냥 그러려니, 반쯤은 진지, 반쯤은 재미로 봐주세요. 베이스는 당연히 될놈될 안될안이지 ㅋ 1. '보험'이 있는 가챠를 질러라. 일밀아에서는 대표적으로 드림가챠(일단 가챠가 똥망해도 드림포인트로 원하는 카드 구입가능)나전희가챠(가챠로 말아먹어도 전희가챠라는 기회가 한번 더 주어질 수 있음)이런 방식으로 죽어도 다시 한번(????)식으로 뭔가가 부가적으로 주어지는 가챠를 지릅시다.허무할때 한번 더 라는게 얼마나 멘탈에 도움이 되는지는 일상생활에서도 자주 겪지 않습니까?대입에서 똥망하는데 예비 XX번이라던가.....한정판 게임 예약구매실패인데 예약취소물량재판매라던가 2. 할인행사를 노리자. 한밀아는 아직이지만 일밀아는

일밀아] 일단 1차 기사단은 끝났겠다. 소감.

개인적인 쓴소리. 객관적인 의견과는 상당히 거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 1.친구는 이제 스탯셔틀인가. 아는 사람들끼리 오순도순모여서 요정잡던 시절은 거의 과거의 이야기로.기사단을 처음 시작했을때는 모르는 사람 투성이라서 여긴 어디 나는 누구를 연발하면서 자연인이 된 기분을 느꼈죠.저는 협력형 게임에 모르는 사람들과 뭔가 해나간다는 것을 좀 꺼려하는 스타일이라 의욕을 완전 상실...그나마 파티나마 있어서 망정이지만 그래도 뭔가 텅비었다는 느낌은 지우기 힘드네요.지금와서는 잠수탄친구든 안탄친구든 아무래도 상관없다는 느낌입니다. 유동성이란게 없어요. 2. 보상은 왜 그모냥. 평소에 강적토벌보상도 그렇지만 전체적으로 보상의 질이 매우 급-다운된 느낌.아무리 운 없어도 슈레 10개는 먹을 스케일로 뛰어도 뜨는건

최근의 유비트 근황

최근의 유비트 근황

저는 하루하루 크로노스하는 기계일뿐이죠.

기사단 소감

기사단 소감

모르겠다. 여긴어디 나는누구 님카멀 내카멀 야신난다

일밀아] 축국부 이벤트 결산.

일밀아] 축국부 이벤트 결산.

브리튼 쿠지....81장. 리밋치 기대해봅니다. 안되겠지만 하하하 뭐 3천위 랭킹인은 확정. 죽희 139랩강적 양측다 120정도.죽희각성 30랩. 이번 이벤트에서 가장 좋았던거는 이전 이벤트서 빌빌대던 기억을 깔끔하게 날려줄정도로 호쾌하게 잘 진행되었다는 점입니다.하나도 못먹을 줄 알았던 죽희도 어느샌가 10개를 쌓았고, 일찍 키라 풀돌을 했고...루프 보상도 키라 3개나 쏟아지고, 가챠도 나름 평타이상쳤고 무려 랭킹보상 카드까지 받아보게 되었네요.포션은 처음에 없어서 빌빌대다가 죽희획득후에는 오히려 벌었습니다! ;ㅅ; 재밌었어요, 달리신 모든분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