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인이의 망상로그[얼음집 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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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이몸이 6월 2일에 여수를 갔을까.-3 사실 이게 메인이야ㅏㅏㅏㅏㅏㅏ
솔직히 이번리뷰는 사진이 거의 없당께. 왜냐구?! 일단 들어봐요. 그리고 욕이 넘처 흐르니까 그냥 안보시는게 나을지도... 일단은... 처음부터 이 아랫마을에 온것부터가.. 이거에 뽐뿌받아서 였고... 이런것도 찍을수이써!!! 라는 덤때문이었슴니다만..[물론 찍는 전용 여권은 사야하지만..] 일단은 혼자서 기차를 타고 아랫지방에 내돈으로. 쥐꼬리만한 알바시급이지만 일단은 전부내돈으로.![엄마가 터미널 데려다 줄때 2만원 줬지만 따로 갈무리해서 안쓰고 다시드림] 가는 첫 여행이라는 것 덕분에 이래저래 추진력이 올라서 다녀오게된 케이스입니다만... 무튼. 12시2-30분쯤에 도착해서 광속으로 국제관의 인기관[일본관,중국관,미국관 등등....]들을 제외한 나머지 관들을

생각해보니까...
마영전픽션물 내면 사주는 분들이 있나? ........................ 솔직히 내가 대세를 거의 안타는 극 마이너계 인간인건 알겠는데... 그전에 대세를 타도 그림이 안돼자나 아마 안될꺼야 <<<

요즘 왜이리...
잉켈스 오빠만 그리지?;;; 주변의 이상한 효과는 툴 가지고 장난질좀 쳐보다가 발견. p.s 그리라는 피오나나 이비나 서큐버스는 안그리고!

지금....
.....카드텍을 진짜 뽑아야하나 말아야하나 심각하게 고민중.... OTL p.s 물론 서큐버스는 저 위의 것들을 그릴때의 정성은 1g 들어갔나 싶은 정도로 날려그린거긴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