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올제아生活記+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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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판14] 스크린샷(ΦωΦ)

[파판14] 스크린샷(ΦωΦ)

에올제아生活記+α|2017년 4월 5일

이렇다 하게 2인승 유료 마운트에 관한 말이 없다가 갑자기 판매 개시한 뚱보 모그리 마운트. 재미있게 생겨서 지르고 보기는 했지만, 너무 커서 시야를 가로막는 단점이... 구보오... FC원들과 하우징 정원에 모여서 노닥노닥. 고양이 두 마리와 구경꾼 두 명. 그러던 와중에 FC 마스터가 나타나서 둘 사이에 끼워 버렸다(ΦωΦ) 고양이 꼬리 세 개~ 2016년 홍련제(여름 축제)는 소방전대 등장! 아니마 웨폰은 늘 그렇듯 슬슬슬 진행해서 학자 책 '워드 오브 매그네이트' 완성. 저 단계가 AW최악의 단계인 경령성암(硬霊性岩) 모으기였는데, 금서 툼스톤 모으기가 너무 하기 싫어서 상당히 느리게 끝냈다;; 연미복 늘씬하게 빠져서 좋아-ㅅ-♡ 이딜샤이어에서

[파판14] 스크린샷 정리ㅇ>-<

[파판14] 스크린샷 정리ㅇ>-<

에올제아生活記+α|2017년 4월 2일

작년(!) 7월에 스샷 정리 다 했다고 좋아하고는 그 후로 다시는 정리하지 않아 쌓이고 쌓여 지금에 이르렀다-ㅅ-;;; 또 한동안 열심히 정리해야지. 오늘은 요괴워치 콜라보 스샷들. 요괴워치 콜라보 퀘스트 시작. 퀘스트 NPC "이방의 사장"이 있는 골드소서. 콜라보 이벤트 하러 온 사람으로 바글바글하다. 이방의 사장. 레벨5 히노 사장-ㅅ-? 얼굴 무섭다ㄱ-;;; 요시다P랑 친한 사이 아니랄까봐 게임에서도 이방의 시인(요시다P 캐릭터)이 찾아와서 대화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위스퍼 미니온과 활. 지바냥 미니온과 도끼. 부시냥 미니온과 한손검+방패 로보냥 미니온과 총. 인면견 미니온과 소환사 책. 큐비 미니온과 쌍검. 오로치 미니온과 창.

[파판14] 스샷 정리도 일단 끝(ㆁωㆁ*)

[파판14] 스샷 정리도 일단 끝(ㆁωㆁ*)

에올제아生活記+α|2016년 7월 12일

이제까지 지나가다 콸 레기나 F.A.T.E.를 봐도 항상 피라미가 우글우글했었는데, 이렇게 레기나만 있는 건 처음 봤다. 상당히 늦은 시간이었음에도 파티 모집도 서고 모여드는 사람도 꽤 있었다. 몹헌트 중이라 할까 말까 하다 어쨌든 이제까지 클리어를 안 했기 때문에 참가해서 어치브도 얻었다. 확장팩 도입되고 1년 만의 클리어-,- 이제까지 할 기회는 여러 번 있었지만, 어치브 모으기에 딱히 관심도 없고 호피 무늬 장비도 별로 취향이 아니라 미루고 미루다 보니-_-a 드라바니아 고지의 S급 몹, 센무루. 저지 드라바니아의 하늘 좋아한다(*'-') 아쿠아폴리스에서 약 1~2%의 확률로 100% 다음 단계로 진행할 수 있는 문이 빛난다는 말은 들었지만, 실제로 본 것은 처음이었다.

[파판14] 거의 잊혀졌던 스샷 정리-_ -

[파판14] 거의 잊혀졌던 스샷 정리-_ -

에올제아生活記+α|2016년 7월 10일

3.3에서 실장된 아쿠아폴리스에서 이제까지 희귀했던 미니온도 드랍되게 되면서 가격이 대폭 내려갔다. 실장 된 지 한참 됐음에도 100만 정도의 가격을 유지하고 있던 너츠이터(다람쥐)도 10만 길 정도로 떨어져 장만했다. G8 지도 레어 드랍인 파잇사 미니온도 저렴해져서 구매하고~ 파잇사 미니온 동영상으로 찍어 본 것. 얼음집은 트위터 동영상 끌어오기를 지원 안 해서 트위터 링크로 대신한다(링크) 몬생긴(-_-) 타이니 벌브도 어쨌든 G4(G3 이었나?) 지도 레어드랍이라 4~6만 길 정도의 가격은 유지하고 있었지만, 이번에 200길(...)로 폭락해서 미니온 콜렉션에 편입. 아쿠아폴리스에서만 드랍되는 토끼 미니온. 얘는 비싸서 살지 말지 꽤 고민했지만, 결국 지르고 말았다. 어쨌든

[파판14] 스크린샷ヽ(・ω・)/

[파판14] 스크린샷ヽ(・ω・)/

에올제아生活記+α|2016년 7월 4일

3.3에서 '보이드 아크' 다음으로 추가된 24인 던전 '금기도시 마하'의 3번째 보스 오즈마. 기본은 구형이고 육각면체, 저 사각면체로 바뀌는데, 저때는 에반게리온의 사도가 떠오른다. 원래 오즈마 둘레에 있는 발판(?) 위에 있어야 하지만, 내가 죽었을 때 이미 다른 얼라이언스도 거의 붕괴 상태인 게 전멸각이라 그냥 시작지점으로 돌아가서 입구에서 기다리고 있었을 때. 4월에 일본 계정은 세븐일레븐 콜라보로 받을 수 있었던 집사복과 메이드복을 북미 계정은 6월에 아마존 콜라보로 받을 수 있었다. 일본의 콜라보 코드를 얻어도 계정이 일판이 아니면 등록 자체를 할 수 없어서 손가락만 빨고 있었는데, 북미판은 유행 다 지나가고 해 주면 뭐하냐 어쩌냐 투덜대면서도 어쨌든 받고 나니 좋기는 하다-ㅂ-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