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새로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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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1 오사카 여행 2일차 먹은 것들

11/21 오사카 여행 2일차 먹은 것들

다시 새로운 시작 |2017년 11월 28일

오사카 여행 2일차.나라에 사슴 보러 갔다가 전철역 옆에 있는 시장에서 들어간 라멘집.유명한 라멘집이 아니라도 라멘은 어디나 맛있었다.하지만 김치가 아쉬웠다. 나는 한국인인가보다. 나라에서 본 사슴찡.사슴은 과연 초식동물이 맞는가 라는 질문에 의문이 들게된 날.무슨 손바닥 만한 과자를 한입에 후루룩 흡입해버리는지 ㅎㅎ 오사카성 전철역에 있던 맥도날드에서 한끼.일본 맥도날드에서는 샐러드를 감자튀김 대신 판다.다이어트 하기에 어딜가나 샐러드가 많아서우리나라보다 유리한 것 같다. (맛집이 많은건 빼고...) 도톤부리에 먹은 유명한 교자집.군만두는 내 취향은 아니지만 사람들이 하도 줄서있길래 먹어봤다.맛있는지는 잘 모르겠고 좀 짠편이라 콜라가 먹고 싶었다. 날계란이 들어있는 타코야키.나

11/20 오사카 여행 1일차 먹은 것들

11/20 오사카 여행 1일차 먹은 것들

다시 새로운 시작 |2017년 11월 24일

11월 20일, 오사카 여행 첫날 먹은 것들 인천공항에서 먹었던 스테이크 덮밥고기양이 적었고 값도 비쌌다. 이치란 라멘에서 먹었던 기본 라멘원래 느끼한 음식을 잘 안 좋아하지만 국물이 얼큰하고 전혀 느끼하지 않아 담백한 맛에 맛있었다. 타코야키비가 내리고 있는 중이라 대기하는 사람이 적어 바로 먹을 수 있었다.일반적인 타코야키 느낌? 비린 음식을 잘 못 먹어서 회도 스시도 좋아하지 않지만전혀 비리지 않아서 좋았다.장어가 제일 별로였던 것 같다 햄버거 카레 덮밥카레 체인점에서 먹었는데한국에서 먹던 것과 큰 차이가 없었다.김치나 단무지가 없어서 아쉬웠다. 소바 + 텐프라 정식직전에 먹었던 카레가 아쉬워서 숙소에 들어가기전에 먹었다. 떡볶이 소스가 그리웠다. ㅋㅋㅋㅋ LAWSON에서 산 롤케잌과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