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레보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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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간단하게 판도라 리뷰
여태 만들어졌던 재난영화의 개연과 달리 판도라는 '인재' 의 형식을 띄고 있다. 강하게 사회 반영적인 면이 있다.뭐 이건... 의도된 지점이라고 생각하는데-경각심을 위한 세팅 단순히 넘어가기에는 무언가 받아들여 지지 않는 어색함이 존재하지 않았나 싶다. 부연 하면 지금 방사능 이란 소재는 깊고 무겁다. S 평론가의 말을 빌자면 답이 존재 하지 않는다는 지점이 그것이라 생각한다. 플롯을 푸는 해답은 존재 했던 것 같다. 심지어 깔끔하게 마무리까지 지었다. 게다가 극의 종장에서 보이는 신파성 역시도 어느정도 용인을 해주고 싶다. 가능하다가 아니라.... 해주고 싶다다. 묘한 차이가 있으리라 본다. 돌아와서 극 안에서 플롯을 푸는 열쇠에는 한편으로 훌륭하다 싶을 정도의 생각을 하기도 했다. 근데 문제는-나의 사
16년 영화 10편
무순. 라라랜드로스트 인 더스트최악의 하루헤일, 시저곡성 10편을 꼽고 싶으나.... 다음으로는 굳이 거론하고 싶은 생각이 없다.굳이 1순위를 꼽자면 러스트 인 더스트 제목 번역도 굳원제가 hell or high wat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