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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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스스톤 이벤트 참가하고 왔다.
오늘 해운대 갔었는데 하스스톤 이벤트 부스가 있어서 참가하고 왔음 ㅋㅋ 부스에 들어가서 계정 만들고 하스스톤 다운 받으면 이벤트 신청 할 수 있던데 호텔 숙박권요트 이용권타올카드 2팩 이렇게 있던데 카드 2팩 걸림 ㅋㅋㅋ 그리고 이벤트 돌림판 같은거 있어서 돌리니까 펩시 1캔 걸림 ㅋㅋ 처음에 100명 한정으로 오는 사람한테 1캔씩 주는데 또 받아서 2캔 받음 일단 나는 원래 다운로드 해놨기 때문에 이벤트 금방 참가해서 돌림판 돌렸는데 카드 2팩 뜯어봤는데 하스스톤 잘 안해서 좋은 카드인지 아닌지도 모르겠음 본격적으로 해볼까 말까 고민됨... TCG는 유희왕 밖에 안해본 터라... 하스스톤 정이 안가기도 하고... 그래도 저녁 7시에는 대회도 한다던데 참가하고 싶었음 ㅜㅜ 그래도

창세기전4 클로즈 베타
창세기전 시리즈 주인공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시라노인데 씹간지 ㅋㅋㅋ딥 다크하게 나옴 ㅋㅋㅋ 오필리아 겁나 이뻐짐 ㅋㅋㅋ 토니 작화때도 나쁘진 않았지만 ㅋㅋ 캐이쁘다 [크로우 씹간지 난다 ㅋㅋㅋㅋ] 개발 소식 나왔을 때 부터 기대했는데 ㅋㅋㅋ 역시 나오면 씹망할듯... 그래픽 수준이 경쟁작들을 따라가질 못함... 걍 지들이 잘하는 2.5D로 하지 ㅋㅋㅋ 나오면 하긴 할거다만 ㅋㅋㅋ 기대는 되지만 다 빠심일듯... SD건담도 재밌었으니까...흑ㅋ

일본에 있어서의 덕질
2015년 3월 28일인가 그때부터 일본에와서 유학을 시작했다. 일본의 학기는 봄학기(하루각키), 가을학기(아키각키)로 나누어지는데 나는 봄학기 4월1일부터 수업이 시작되었는데 수업하고 틈틈히 관광을 다녔다. 역시 태생이 오타쿠다보니 일본의 오타쿠 문화(간지나게 서브컬쳐)에 대해서도 큰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역시나 일본은 오타쿠들에게 있어서 천국이었다. 1.다양한 덕후 굿즈 [포켓몬스터의 신 히로인 세레나의 아이폰6 케이스] [세레나 텀블럼] 일본은 덕후 물품들이 다양하다.한국에서는 이러한 물품들은 물건너오기 때문에 가격이 상승과 함께 가격이 창렬해지는 반면(민족성과도 관련 있다고 본다) 내수시장이 활발한 일본은 적절한 가격에 덕후 굿즈들이 생성되어 있고, 정말로 갖고 싶은 물품들이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