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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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혈의 오펀스 제 32화 감상
2기 들어와서 점점 주인공 존재감이 옅어지는 느낌... 조연들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는 듯 여전히 주인공은 무쌍이다만 후반에 조연들이 어떤식으로 활약할지 기대됨 제2의 미카즈키로 기대되던 애는 뒤졌고... 어른들에게 이용당하다가 각성한 타카키는 각성은 했는데 이후 활약상이 있을지는 미지수... 오프닝은 갓... 카치토리타이! 모노모 나이! 무료쿠나~ 바카니와 나레나이! 거머쥐고 싶은 것따위 없는 무력한 바보는 될 수 없어! 캬! 지림!
강지영(JY) -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
처음에 봤을 때 와 이쁘다 한국 SESE 바다 닮았네 했는데 카라의 강지영이었음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뻐졌네!

한국 축구 김신욱이 살리고 있다.
예전부터 김신욱의 압도적인 피지컬에 반했었는데 국대에서 여간 힘을 못쓰는게 안타까웠다. 김신욱만 나오면 나타나는 뻥축구가 초반에는 좀 자리 잡지 못하는 느낌이었는데 주변에 공격 자원이 갖춰지기 시작한 순간 빛을 발하기 시작한거 같다. 일단 국대가 승리하는 공식이 초반 한골을 먹히거나 0:0으로 버틴다. 후반 뒤늦게 김신욱이 들어온다. 초반에 국대들의 작은 키에 제공권 다툼이 익숙해진 상대편이 김신욱에 키에 대처하지 못하거나 김신욱에게 과하게 반응하면서 수비의 진형이 흐트러진다. 그 후 김신욱이 떨어뜨려준 볼을 넣거나 김신욱으로 인해 흐트러진 수비의 공간을 통해 다른 공격수가 골을 넣는다. 딱 이런 시츄에이션으로 계속 가는거 같다. 어떻든 간에 김신욱 빼고서는 현재 국대의 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