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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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과 18화에 대한 확실한 해석
안녕하세요 조누입니다. 최근 빙과 18화에 대한 분석에 대해서 의견이 분분한데 하루히가 포니테일을 한 것으로 쿈을 좋아한다는 것을 추리해낸 저 조누가 빙과 18화를 속시원하게 설명해드릴께여 빙과 18화는 이전화까지 쥬모지화를 끝내고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고전부의 네 사람이 부실에서 이야기를 나누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그리고 부장인 치탄다 에루(위짤의 검은색 머리 여자아이)가 자신의 집의 버섯에게 음악을 들려주었더니 크게 자랐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 말을 들은 열폭 데이터베이스군(위짤방 좌측 남자가 '버섯에게 전기 자극을 주면 버섯이 위기감을 느껴서 자손을 남기기 위해 활발하게 생육하기 때문에 크게 자란다' 라는 말을 합니다. 그리고 그 말이 끝난 순간 학교 위로 헬기가 지나갑


나는 빙과 이번화도 재밌었네
조금 이해하기 힘들었지만 누구 리뷰라도 보고 좀 머리속을 정리하고 싶네. 그러니까 오가라는 중학교 영어 교사가 지나가는 헬기를 보고 창문으로 달려나가면서 헬기를 보고 웃음 그리고 한 말이 "나 헬기 좋아하니까" 라고 말을 했는데 사실은 헬기를 좋아하는게 아니라고 주인공이 말하네 헬기가 뜨면 조난자의 구조가 용이하니까 그리고 영어 교사는 그 날 날씨가 너무 신경 쓰였음 헬기가 뜰 수 있을지 없을지 그리고 그날은 조난자가 두명 발생했고 결국 죽었음 ----------------- 근데 마지막 결말은 그저 영어 교사가 무신경하다고 말함 조난자가 생겨서 죽기 까지 했는데 어떻게 태연하게 헬기를 좋다고 말할 수 있는건지 '조심해야겠다' 라고 말함 여기서 조심해야겠다라는건 아마

ㅋㅋㅋㅋㅋㅋㅋ최고네 빈보카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다카 드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래서 유명 신작은 봐줘야된다 시발 이런 센스 좋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저게 메다카 패러디면 이것도 뭔가 있다는 건데 뭔지 모르겠다. 아 시밤 뭐지... 진짜 어디서 본거 같은데... 일기당천?? 아닌거 같고.. 아 모르겠다 애갤 가서 물어봐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