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Posts
24 posts
언리쉬드 4주년 하얗게 불태웠다....
나는 뭐 스킨으로 나오는줄 알았는데 이렇게까지 클줄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은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제가 님 보고 겜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제가ㅠㅠㅠㅠㅠㅠㅠ일러 간지나는거 보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어째 치명타를 높여야 여우불이 생기고 딜을 넣는다는 형식 같은데 치명 어떻게 높이지.... 왜 더 무서워졌냐...............옆에 실감나게 검 둘의 영혼이 있다는건 좋지만........왜 저렇게 되었니 너..........ㅠㅠ아무래도 얘가 치명타가 붙어있으니 둘이 같이 쓰라는 얘기인듯. 루아르 캐릭터들도 딜을 넣을수 있는거 보면 초보분들이 얘 얻었을때 루아드덱도 써라는 소리인듯.근데 이건 스킬 오프가 아니라 전투 불능이 아닐시에 딜이
삼포가는 길, 이만희, 1975
- 오랜만에 기록. 더위로 곤죽이 돼서 눈뜬 시체처럼 엎어져서 본 영화지만 (유튜브 영상자료원 고마워.) 그래도 오랜만에 본 한국 영화의 체험을 소중히 여기고 싶어서 몇자 남긴다. 이로써, 무겁지만 광주에 노트북을 가져가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아아. 나는 실로 정말로 아무것도 아닌 주제에 온갖 작가st을 다 향유하고 있다. 이 설움이여. 신춘문예에 시를 써볼까 이런 생각을 하다가도, 왠지 등단문화가 유치하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으로서 스스로에 대한 배신감이 스멀거려서 관두게 된다. 그러나 사실 뭇대중에 실실거리며 이런 글을 공개해놓는 심리나, 스승이나 선배에 굽실거리는 등단문화가 도대체 뭐가 다르다는 것인가 생각해보게도 된다. 사실 나는 따지자면 형식을 갖춘 상태를 더 선호하는 보수적인 면이 있다. 차라리 어

151013 춘천 마라톤 옷 도착!
체력관리차 해보고 싶어서 신청한 조선일보 춘천 마라톤 옷 도착! 서울에서 개최되는 다른 대회도 많지만, 경치가 아름다운 춘천(거기다가 무려 단풍이 지는 가을에)에서 진행되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어 춘천 마라톤으로 신청했다. 물론 풀코스는 아니고 10km다. 10km코스는 반환점인 송암레포츠타운을 돌아온단다. 체력이 좋아 풀코스에 참가하여 춘천 호 주위를 뛰면 얼마나 좋을까.. 싶기도 한데 너무 저질 체력이라 불가능이다... 그나저나 당장 다음주에 마라톤인데 완주나 할 수 있을까 싶다. 그저 몸 상하지 않도록 무리하지 않으면서 완주를 목표로!
갑체리로 탄피수집 하드코어 깨기
칼성애자님 공략 참조 공략이 인터넷 뒤져보면 잘 없는데다가 찾아도죄다 루아르&이세 공략 밖에 없었는데 찾은 한줄기 빛의 공략.덱 운영 엄청 못 하는 저도 클리어 했습니다.자세히 다시 제가 이긴대로 적습니다. ※해본 결과 일단 키아라 라인 봉인이 제일 중요한 것을 느낌테토라 에오루라는 슈레가 키아라 라인에 있는데 얘가 설치기만 하면 답이 없음무조건 루미 봉인이랑 티세스 봉인으로 막아둘것피요 라인은 혼자서 설치면 그다지 무섭지는 않음 「키아라 라인에 돈 뿌리고 어시 루미로 3라인과 키아라 라인 봉인이때부터 홀수턴 윤신영 "유성우"로 계속 별 쌓고 짝수 턴은류세로 힐 해도 되고 딜해도 됨중간에 노아 리셋하고 키아라 돈 다발 꺼지면 또 돈다발 걸고 티세스로 봉인위급하다 싶
![[언리쉬드] 이벤트가 빡세서 죽겠다](https://img.zoomtrend.com/2015/05/20/e0313841_555bd6073b921.jpg)
[언리쉬드] 이벤트가 빡세서 죽겠다
발렌타인+새해 이벤트.간만에 일러스트에 완전히 꽂힌 바람에 빡시게 돌아야만했다...남캐를 내놓거라............ 그런데 역시 저렙은 녹스가 별로 없어서 인지 제대로 효과넣는 어시스트를 구하기 어려워서ㅠㅠㅠㅠㅠㅠㅠㅠ이렇게 긍정적인 어시스트만 넣는 것 밖에는 없다, 즉 뎀딜 잘 못 넣음. 근성으로 성공.그런데 어디다가 써먹냐, 너. 초콜릿 진짜 안 나올때 있어서 속 답답한데 이렇게 시원하게 나와주면 환희에 차오른다. 그림이 이쁘긴 한데 팬티가 노골적으로 있어서 자름.이벤트 뛰는 것도 진짜 못 해먹을 짓임.게다가 무슨 업그레이드 시키려면 100번 돌아야한다면서요? 레브 35렙 만들어서?이거까지 시간 제한 줬으면 진짜ㅠㅠㅠㅠ 간절한 바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