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노의 아직 녹지 않은 얼음집

Sources

Posts

545 posts

샌프의 오프시즌 최고의 영입은

팀 허드슨이 아닌가 싶다 벌써 오늘 경기까지 전 까지 5경기 37이닝 9자책 27피안타 25삼진 2볼넷 2피홈런 피안타율 0.203 whip 0.78 평균자책점 2.19 이고 오늘은 8.2이닝 2자책 0사사구 1피홈런 5피안타 6삼진 경기당 평균 7.2이닝을 먹어주고 있는 75년생 투수 저렇게 긴 이닝을 먹을수 있는건 볼넷을 내주지 않는 제구력을 바탕으로 공격적인 피칭으로 상대 타자와 빠른 승부를 가져가는 경제적인 투구수 관리가 아닌가 싶다 오늘도 8.2이닝 던지면서 89개 밖에 던지지 않았고 9회 2사에 홈런만 안맞았어도 완투를 노려 볼만 했음 어쨋든 이번 오프시즌 샌프의 최고무브는 팀 허드슨 영입이 되지 않을까 싶다 + 허드슨 올시즌 출장 일지

4/30 롯데vs한화 짧은 경기 감상평 & 야구 잡담

4/30 롯데vs한화 짧은 경기 감상평 & 야구 잡담

-승리의 아이콘 유먼 오늘도 꾸역꾸역 어떻게든 막으면 빠따들이 점수를 내주지 -감독의 투수자랑을 그만 보고 싶다. -팀이 필요할 때 해주는 선수는 반드시 필요하다. -내일도 이겼으면 하는 욕심이. 오늘은 4월 마지막날 이제 야구 시작한지도 한달이 지났고 한달이 지난 프로야구의 순위를 보면 조금 그룹이 나눠진것을 볼수 있다 1~6위 그룹과 7~9위 그룹 1위와 6위의 승차가 2.5경기, 6위와 7위의 승차가 2.5경기 과연 이 그룹들이 유지가 될것인지 아니면 다시 재편성이 될것인지 지켜보는것도 재미있을듯.

4/29 까지의 용병 타자들의 성적

4/29 까지의 용병 타자들의 성적

오늘 경기 전까지의 9개 구단 용병타자들의 성적입니다. ps : 히메네스 선수는 오늘 경기전까지 규정타석에 2타석 모자라는군요

[칸코레]봄 이벤트 현황

[칸코레]봄 이벤트 현황

간만에 쓰는 칸코레 포스팅 한동안 거의 손도 안댔는데 봄 이벤트 선행 배포하는 아마츠카제를 먹기 위해서 간만에 접속해서 칸코레를 했네요 한동안 안했더니 계급이 어느새 대좌까지 떨어져있군요 일단 이벤트맵 E-3까진 클리어 했고 이제 남은건 4,5인데 4는 구축이 주력이니 자원을 적게 먹을테니 나중에 시간 내서 해볼 생각이고 E-5는 도저히 자원 수급이 힘들어서 아마 도전 하지는 못할듯 보임 E-3 까지 4전함+기타함선 조합으로 밀어버려서 자원소모가 생각보다 많았음 대충 연탄강만 2만씩 정도 쓴듯 E-3까지 클리어하는데 나중에 시간내서 타니카제를 먹으로 가봐야하는데 가능할지 모르겠음 ps : 어쨌든 아마츠카제 이쁘군요 ㅋㅋㅋ

규정타석, 히메네스

규정타석, 히메네스

롯데 팀 내 규정 타석을 채운 선수들의 타율 순위 입니다. 그리고 히메네스의선수의 기록입니다. 히메네스는 현재 규정타석에서 2타석이 모자라기 때문에 다음경기에서 5타석 이상 들어서게 되면 규정타석에 진입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