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노의 아직 녹지 않은 얼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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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암초에게 마음으로 다가가는 샌프

Ken Rosenthal ‏@Ken_Rosenthal Sources: Lester talks still active with four teams known to be interested - #RedSox, #Cubs, #SFGiants, #Dodgers. Decision unlikely tonight. 여전히 좋은 오퍼만을 기다리는 fa투수시장의 암초 존레스터 이런 레스터에게 샌프도 오퍼를 하고 있는데 The Giants are meeting with star free agent pitcher Jon Lester on Monday. Not much is known about the confab, but one source said Giants veteran pitcher Tim Hu

어떤 원로 야구인의 일침

-------------------------------------------------- -2년간 몸담았던 롯데도 이번겨울 선수단과 프런트가 갈등을 빚었다. "프런트는 야구를 전문적으로 아는 분들은 아니다. 현장을 조금 더 믿어주길 바란다. 무조건 책임을 지우고 감독을 해임하는 팀은 선수단과 구단 모두에 좋지 않고 여러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본다." ------------------------------------- 백인천 쓴소리 "프런트는 감독 믿고 기다려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소한 샌프의 오프시즌 소식

챔피언쉽 끝내기 홈런의 주인공인 이시카와가 샌프와 1.1m에 재계약을 맺엇습니다 그리고 포수 헥터 산체스와도 0.8m의 재계약을 맺음 둘다 연봉조정 대상자인데 재계약을 함으로서 연봉조정을 피했군요 산도발을 놓치고 아직까지 이렇다할 큰 무브를 보여주지 않고 있는 샌프가 과연 언제 움직일런지 ps : 세으리빈은 당장 가서 레스터를 잡아와라 ㅋㅋㅋ

비활동 기간 훈련기사를 보고

'프로'라고 하면서 비활동 기간 훈련에 대해서 이런 저런 이야기가 나오는거도 웃기다 비활동기간 동안 자기 몸간수 하나 제대로 못하면 그게 프로선수인가 그리고 선수협은 누굴 위한 선수협인가라는 생각이 다시 한번 든다.

많은 요구는 하지 않은 환경주의자

많은 요구는 하지 않은 환경주의자

“장원준은 많은 요구를 하지 않았다. ‘보장액 80억 원만 지켜주십시오. 다른 건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라고 했다. ============================================ 크 역시 환경이 중요한 환경 주의자 답게 많은 요구는 하지 않고 소소하게 80억만 보장해달라고 했군 어쨋든 잘가라 장원준 이제 다시 만나면 상대팀 투수로 만나겠군 그동안 롯데에서 잘 해줘서 고마웠다 그리고 두산 가서는 롯데있을때 처럼 해서는 몸값하기 힘들테니 더 열심히 해라.